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1. 29. 18:00

 

얼마전 신랑이랑 파주프로방스마을 갔다가 홀딱 반해버린 프로방스그릇...

 

진짜 생각나 미치겠어요... 사고싶다..사고싶다...

 

신랑은 그릇 놓을때도 없다면서... 있는 그릇이나 잘쓰라고...ㅜ.ㅜ

 

 

 

그러다 우연히 프로방스그릇 파는 프로방스쇼핑몰을 찾았다는.... ㅋㅋㅋㅋㅋ

 

진짜 사고싶다... 사고싶다~~~~ 10% 할인도 하던데....

 

사고싶어 미치겠댜규.....

 

 

 

접시랑 샐러드볼 하나씩만 사믄 안될까 신랑아????

 

아니면 내 생일선물로 안되겠니???? 그럼 내가 밑지는디.... ㅋㅋㅋㅋㅋ

 

셋트루다..... 사고싶다... 사고싶다규.....

 

 

얼마입니까?
글씨요... 3만원대드라 ㅋㅋㅋㅋ
와 이뻐요
봄이 오는거 같아요..저는 이상하게 그릇에는 욕심이 없어서 천만다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