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1. 31. 15:52

내일은 후팸맘의 생일이에요^^

 

목장모임을 갔더니 이렇게 저를 위해 저희 목원들이 생일상을 차려주었어요^^

 

감사합니다 언니들^^

 

 

 

 

결혼해서부터 항상 생일날 제가 제손으로 미역국 끓여먹었는데

 

이렇게 누가 끓여주는 미역국 먹으니 어찌나 더 맛있던지..^^

 

감사합니다 언니들~~~~~^^

 

 

 

 

너무 이뿐 케익까지....^^

 

나이만큼 초를 꽂은게 아니어서 더 행복했었던~~~~~^^

 

저는 서른살 이후로는 나이 잊고 살려고 노력하는중이라서 ㅋㅋㅋㅋㅋ

 

 

 

 

우리 목장식구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일은 가족들과 여행을 가네요^^ 우리 꼬맹이들과 오랫만에 외출...

 

가을여행 갔다왔으니 이제는 겨울여행을 ㅎㅎㅎ

 

 

생일만큼이나  더더더더 행복한 여행하고 올께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