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2. 1. 09:30

요즘 살이쪄서 저한테 맞는 바지가 없네요 ^^;;;;

 

제가 한탄하자 동생이 바지 원단을 가져오더니 아주 뚝딱하는사이 만들어냈네요...

 

정말 신기해요 신기해 ㅎㅎㅎㅎ

 

밴드바지만들기 도전 하는 동생.. 아주 짱이옵니당^^

 

바지패턴을 원단에 대고 오리고 있네요^^

 

 

 

아주 꼼꼼하게 잘 오렸어요^^  과연 어떤 바지가 탄생할지...기대 기대^^

 

패턴을 계속 원단에 대고 오리는걸 보니 많이 만들건가봐요^^  정말 기대중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재봉틀들이 일을 시작합니다..

 

하나는 오버로크 하는거래요.. 저는 용어를 잘 몰라서 패쓰 ㅋㅋㅋㅋㅋ

 

 

 

열쉬미 드르륵! 드르륵!! 박기 시작하는 동생!!

 

아싸~ 내 바지가 곧 완성되겠군^^ 항상 사 입었는데 손재주있는 동생덕분에 만들어 입네요^^

 

허리부분은 지퍼 말고 밴드로 ^^ 그래야 살쪄도 계속 입죠 ㅋㅋㅋㅋ

 

 '

어느새 완성~~~~^^

 

밴드바지에요^^ 스판감도 어느정도 있고 너무 편해요^^

 

 

 

이건 착용샷^^

 

으흐흐흐~!~ 이뿌지 않나요?^^ 저는 무조건 만족합니당^^

 

밴드바지만들기 성공!!  저한테 안성맞춤이에요^^

 

 

손재주있는 동생을 둬서 무지 뿌듯합니당^^

 

원단만 있으면 언제든 드르륵 드르륵 해서 울애들 옷도 만들고 제옷도 ^^

 

사랑한다 이뿐 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