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2. 6. 21:41

요즘 왜이리도 바쁜지.... 요즘 교회 성경공부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하루가 아주 후다닥 간답니당....ㅡ.ㅡ;;

 

내일은 설쇠러 시골에 내려가요.... 우선 친정부터...^^

 

친정에 들러 하룻밤 자고... 시댁으로 고고!!

 

저희는 친정이 시댁가는길에 있기 때문에 늘 미리 들렀다... 올때도 또 들르공 ㅋㅋㅋㅋ

 

암튼... 명절 잘 보내다 올께요...

 

 

 

 

올해는 특별히 엄마, 아빠도 한복 챙겨가려구요 ㅋㅋㅋㅋㅋ

 

결혼식 한복인데 어뜨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