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2. 10. 21:44

오늘은 날씨가 참 포근하네요^^ 어제까지만해도 무지 추웠는데^^

 

날씨는 추워도 어제는 아빠랑 엄마랑 숨바꼭지를 했답니다^^

 

우리 트뉘가 술래에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다 숨었니?" 

 

 

 

농기계 뒤에 있는  아빠를 제일 먼저 찾았네요^^ 역쉬 해맑은 우리 아빠 ^^

 

우리 트뉘 아주아주 신나하네요^^

 

 

그 다음은 오빠가 술래에요^^ 눈 꼭 감고는 꼭꼭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다 숨었니?^^

 

하면서 열쉬미 술래하고 있네요^^

 

 

 

 

드디어 차 뒤에 있는 아빠와 트뉘를 찾았네요^^

 

역쉬 오빠야는 너무 잘 찾아^^

 

 

즐거운 숨바꼭질^^  날씨는 추웠어도 이렇게 잠깐이나마 밖에 나오니 너무 좋네요^^

 

우리 꼬맹이들 오늘도 무럭무럭 쑥쑥 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