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드리

후팸맘 2013. 2. 12. 19:06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이뿐 드리... 마니컸네요^^

 

사랑하는 우리아들...

 

8살되더니 의젓해졌답니다^^ 동생도 잘 챙기공^^

 

 

 

 

학교가서도 잘 해주길 바라며.. 사랑한다 우리 드리...

 

너무 듬직한 우리 아들.... 이제 동생이랑 많이 싸우지 않을꼬지?^^

 

우리 앞으루 잘해보자...^^ 담주면 반편성이 나오겠군.... 좋은 담임선생님과 아이들을 만났으면 좋겠네..

 

으~~~~떨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