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팸의 일상

후팸맘 2013. 2. 18. 21:32

 

오늘 무지피곤한 하루네요...

 

눈꺼풀이 자꾸 감겨요... 애들 재우다 같이 자게 생겼네요.. 할일두 많은디...

 

사진 하나 투척할라그랫더니 아주 사진도 안올라가공...

 

이러다 그냥 자야겄어요..

 

청소도 해야하고... 빨래도 널어야하고..애들도 씻겨야하는디..

 

자자 이것들아.....

 

 

 

엄만 졸린디.... 이제 자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