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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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57코스 역방향

처음 가는 둘레길은 정방향으로 한번 갔다가 후에 역방향으로 가면서 코스와 주변 길을 지도와 실제로 섭렵 하는데 오늘은 경기둘레길 57코스를 역방향 진행하고 코스도 김포 장릉에서 전철 풍무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해 김포대수로를 가다가 57코스 구간을 만나서 제대로 진행한다. 김포대수로 옆을 계속 가는데 옛날에는 대부분 논일거 같은데 나무 그늘은 거의 없다. 개통한 다음 경인 아라뱃길이 공사중이라 우회구간을 이용 했는데 오늘 정식 구간을 제대로 걸을수 있어 좋고 길이 더 편하다. 아라뱃길을 지나면 현대아울렛 그리고 김포여객터미널에 도착해 9.1k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21.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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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가장 큰 사망 원인 '고혈압'.. "혈압 더 낮춰라"

2022년 고혈압 진료지침 개정… 목표 수치 강화 최근 합병증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는 목표 혈압 수치를 기존보다 더 낮춰야 한다는 권고 지침이 나왔다./게티이미지뱅크 전세계적으로 사망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단일 질환은 고혈압이다. 높은 혈압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혈관이 손상되고 동맥경화가 진행하면서 각종 합병증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합병증이 심근경색·심부전·뇌졸중·만성콩팥병 등이다. 이들 질병에 걸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은 당장 증상이 없어 주기적으로 혈압 측정을 하고, 혈압이 높다면 목표 수치만큼 낮춰야 한다. 최근 합병증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는 목표 혈압 수치를 기존보다 더 낮춰야 한다는 권고 지침이 나왔다. 대한고혈압학회에서 4년만에 고혈압 진료 지침 개정안을 내 놓았다. 강화된..

2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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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길/서산동 시화마을->목포역

유달산을 편하게 하산해 노적봉을 둘러보고 서산동 시화골목을 지도앱으로 찍고 낮선곳을 찾아가는 설레임은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서산동 시화골목은 바다가 보이는 달동네에 골목들이 미로 같은데 길객에겐 낮설지 않은 풍경이라 골목탐방을 즐긴다. 연희네슈퍼가 있어 소문난곳 젊은 커플들은 골목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많은데 그들은 달동네의 애환은 모르고 재미로 찾아오고 길객은 어렸을때 살던 달동네가 생각나 찾아와 힘들어도 좋았던 추억을 즐긴다. 시화골목을 나와 목포역으로 가면서 만나는 모습들은 목포 이기에 느끼는 생각도 혼합되어 즐겁고 시간에 여유가 있어 목포역 건너편의 젊음의 거리도 느긋하게 가면서 목포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목포역 도착하니 14.5k 고하도둘레길 부터 시작해 목포역 까지다. 오후17시03..

댓글 전라도길 2022. 5. 20.

2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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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10년 더 살려면 '5가지 습관' 지켜야

장수를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무병장수는 모든 사람의 꿈이다. 이를 위해서는 5가지 건강습관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10년 더 살 수 있다는 미국 하버드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1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5가지 건강 습관을 평가했다. 5가지 건강 습관은 ▲금연 ▲18.5~24.9의 건강한 체질량지수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 ▲적당한 음주 습관(여성은 하루 2잔, 남성은 하루 4잔)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등이다. 건강한 식습관은 건강한 식이 변화지수(AHEI, Alternate Healthy Eating Index)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채소·과일·생선 위주로 먹는 사람은 AHEI 지수가 높게 평가되며, 가공식품·정제곡류·고..

19 2022년 05월

19

전라도길 고하도승강장에서 유달산

고하도 승강장에서 북항으로 가는 케이블카를 타고가다 유달산 승강장에서 하차해 전망을 즐기고 유달산을 도보로 하산 하면서 등산의 맛도 느끼며 예전 등산 할때의 기분을 소환 하는데 편하게 올라 왔다가 쉽게 내려가는 기분이다. 케이블카 설치가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옆지기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돌길은 바뀐게 없이 예전 그대로 이난영 노래비도 그대로다. 조금 산뜻하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노적봉으로 하산해 노적봉을 둘러보고 쉬면서 서산동 시화마을 거처서 목포역으로 가는 길을 지도앱으로 설정 하는데 처음 가는 길은 전부 마음이 설레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9.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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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소변 자주 마려운 '빈뇨'..원인과 극복법

소변을 보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하지만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은 건강의 적신호일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은 깨어 있는 동안 4~6회, 자는 동안 0~1회 소변을 보며, 1회 배뇨량은 약 300cc이다. 이보다 더 자주 소변을 보거나, 스스로 소변을 너무 자주 본다고 느낀다면 '빈뇨'라고 할 수 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의 다양한 이유와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의 원인은 다양하다 |출처: 게티이미지 뱅크 1. 스트레스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강력한 요의(소변이 마려운 느낌)를 느낄 수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로 인한 과민반응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광의 자율신경이 예민해져 방광에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마렵다는 느낌이..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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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 고하도 둘레길

고하도 전망대서 내려오면 해상데크길로 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현재 까지는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구조인데 단체 관광객들은 쉼터에서 쉬고 계단길 왕복이 힘들다고 멋진 해상데크길을 포기한다. 오늘 관광객을 자세히 보니 여러 지역에서 단체로 효도관광을 많이와서 관광도 활성화 되는걸 느낀다. 해상데크길로 내려가면 좌우 양쪽에 길이 있는데 한쪽을 끝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다른쪽을 왕복을 해야 다 볼수가 있어 데크길 1700m를 왕복해 3400m 여기에 고하도 승강장을 왕복하는 거리 포함하면 상당히 긴 거리라 나이든 관광객은 무리다. 용머리 탐방로를 갔다가 해안동굴 탐방로를 왕복하는 해상데크길은 바다위를 가는거라 기분이 너무 상쾌해 좋았고 다시 고하도 승강장으로 가는 길은 숲속길로 혼자의 자유를 만끽하는 길이 ..

댓글 전라도길 2022. 5. 18.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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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콜드 브루 vs 아메리카노.. 몸에 더 좋은 커피는?

항산화 물질은 아메리카노에, 카페인은 콜드 브루에 더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카페에 가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 중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콜드 브루는 차갑다는 뜻의 ‘콜드(cold)’와 끓이다, 우려내다는 뜻의 ‘브루(Brew)’를 합성한 단어로, ‘더치커피’라고도 불린다. 말 그대로 콜드 브루는 분쇄한 원두를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우려낸 커피다. 그렇다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둘 사이 영양학적 차이를 알아본다. ◇항산화 물질, 아메리카노가 더 많아 커피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이유는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항산화 물질은 콜드 브루보다 아메리카노에 더 많다. 토마스제퍼슨대와 필라델피아대 공동 연구팀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의 성..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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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 해상케이블카/유달산역->고하도 전망대

유달산 승강장을 지나 고하도 승강장으로 내려 가면서 보는 풍경은 좋고 고하도의 둘레길이 보이는데 멋진 풍광에 가슴이 뛰는데 오늘 목적한 둘레길이 너무 좋아 보여서다. 승강장에 내려서 고하도 전망대로 가는 150세 계단길을 올라서 둘레숲길로 가면서 처음온 고하도의 느낌을 제대로 받으며 걷는 발걸음이 상쾌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관광객 숫자는 많지가 않아 한가한게 좋았다. 고하도 전망대 모습이 우리가 늘상 보던 전망대와 틀리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5층까지 걸어 가기에 나이가 많은 관광객들은 힘들다며 난색을 표하고 전망대 앞 쉼터에서 쉬다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길객은 전망대 5층까지 둘러보고 전망대서 보이는 조망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7.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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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목에 혹이 생겼다… 뭐지?

손목결절종이 생겼다고 무조건 치료받을 필요는 없다./사진=연세사랑병원 제공 장시간 컴퓨터를 쓰는 직장인, 필기를 오래 하는 학생 등은 손목에 혹이 생길 수 있다. 손목결절종이라고 한다. 손목결절종은 손 관절에 생기는 물혹으로, 힘줄이나 관절막에서 끈적한 점액질이 나와 고이면서 생긴다. 보통 손목 안쪽 맥박을 짚을 때 보는 요골 동맥 부위와 손등 쪽에 잘 발생한다. 크기는 1~5cm 정도로, 물렁하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잘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상으로 관절막이 손상됐거나, 관절염 환자여도 생길 수 있다.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10~30대 여성에게서 잘 발생한다. 손목에 혹이 생겼는데, 결절종인지 확신하기 어렵다면 손전등을 비춰보자...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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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 해상케이블카/목포역->유달산 해상케이블카

목포를 만 4년이 넘어서 가는데 그동안 변한게 많은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용산에서 새벽 06시31분에 출발하는 열차로 09시01분에 목포에 도착해 역전 주변을 살펴보니 그리 변한게 없는거 같다. 역에서 북항 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기위해 택시로 이동해 탑승권을 구매해 10시 부터 운행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유달산을 오르면서 보는 풍경이 편하게 등산을 하는 느낌이 들고 낮익은 등산로를 보니 기분도 좋아진다. 유달산을 완전히 넘어가는 코스라는걸 탑승해서 알았는데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유달산 승강장이 있어 여기서 내려 유달산 정상을 올라 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탑승해 고하도로 갈수가 있는데 길객은 먼저 종점인 고하도로 가는걸 택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6.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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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100세건강] 잠결 '종아리 쥐'..운동 많이해서가 아니다?

이정우 교수 "약물 부작용, 수분 부족 등이 원인..정확한 이유 불분명" 운동 전 스트레칭, 족욕 등 도움..일상생활 힘들면 병원 치료받아야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격렬히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던 중 다리에 '쥐'가 나 화들짝 놀래는 경우가 있다. 쥐의 정확한 표현은 '극소성 경련'으로 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하면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을 뜻한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면, 원인을 파악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좋다. 15일 이정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근육 수축에 의한 것으로, 그 시간은 수 초에서 수 분으로 다양하다"며 "정확한 이유는 불분명하나 탈수 혹은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 부족 등이..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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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한강길/노들역->마포역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에서 직진해 한강대교를 건너가다 중간의 노들섬으로 들어가 노들서가 카페서 쉬다가 노들섬 끝자락 까지 가면 조각공원과 한강철교가 보이는 공원에서 여유있게 쉬면서 주변 풍광을 둘러보며 노들섬의 매력에 빠진다. 전철을 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던 풍경을 보면서 한번 가봐야지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반대로 철교를 지나는 전철과 기차를 보는 느낌이 묘하게 기분이 좋다. 노들섬을 나와 한강대교를 가다 노들카페서 승강기를 이용해 한강공원으로 내려와 마포 방향으로 가면서 신록이 무성한 길도 강변길로도 가노라니 시원한 강바람이 마음도 상쾌하게 만든다. 마포나들목에서 빠져 나와 마포역에서 6.6k의 한강변 트레킹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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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근육통이 알려주는 신체 이상 신호..완화에 좋은 식품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근육은 신체가 어떤 상태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통이 발생하면 운동의 과해서 그런지 아니면 부상이 있어서인지 점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근육 경련이나 심한 통증은 진단을 받아보기 전에는 간단하게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프리벤션닷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근육통을 통해 알 수 있는 몸 상태와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데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근육통이 알려주는 것| △휴식이 필요하다 근육을 많이 쓰고 나면 미세하게 근육이 찢어지게 된다. 근육 운동 후 느껴지는 통증이 바로 이처럼 찢어진 부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리 몸은 이 같은 상처를 자연 치유하는 능력이 있고, 회복 과정에서 근육을 더욱 튼튼하게 단련한다. 하지만 이틀..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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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종로의 하루

광화문 D타워점 3층에서 큰애가 좋아하는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하면서 일본에 근무할때 많이 먹었던 음식 이라며 오랫만에 일본식으로 먹어서 좋다는데 길객이 보기엔 여기서도 먹을수 있는 평범한 음식에 가격만 비싸다는 생각이. 식사를 마시고 카페로 옮겨서 차를 마시는데 모자 지간에 간만에 만나서 인지 대화가 길다.회사 문제도 나오고 3차는 관철동으로 옮겨서 맥주를 마시는데 길객도 모르는 수제맥주와 외국산을 마시는데 생맥주 350cc 한잔 가격이 식사 한끼값이다. 우리 세대와는 틀리다는 생각을 하면서 종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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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뭐라고?" 자꾸 되묻는 사람이 의심해야 하는 병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에서 25%는 난청이 있다고 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난청은 노화가 주된 원인이다. 나이가 들면 달팽이관도 기능이 감퇴한다. 약물, 소음, 대사질환의 장기간 노출로 인해 청각세포가 사멸할 수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에서 25%는 난청이 있다고 한다. 노인성 난청을 방치하는 경우 의사소통에 따른 문제에 의해 고립감, 우울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 난청을 앓고 있으면 청력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2배 정도 늘고, 심한 난청의 경우는 5배 정도까지 높아진다. 의사소통이 힘들어지면, 소극적이게 되고, 사회생활의 폭이 줄어 우울증의 빈도가 높아지고, 인지 기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 그래서 보청기 등으로 적극적으로 청각재활을 해야..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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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별내별가람역->별내역

4호선 당고개역 다음으로 새로 생긴 3개역중 진접역과 오남역을 다니면서 주변과 연계되는 길은 찾아 보았고 마지막으로 별내별가람역 주변길을 찾기위해 3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나가니 덕송천 나오고 천변따라 가다가 다시 왼쪽으로 가면 용암천과 연결되고 카페거리가 시작된다. 용암천 영쪽 옆으로 많은 카페가 있는데 아기자기한 작은 카페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대형카페는 들어가서 느긋하게 쉬었다 간다. 용암천의 수많은 카페를 지나느라 지루하지 않아서 좋고 녹색의 천변길 끝나는 지점 별내역에 도착해 5.4k의 도보를 끝낸다. 별내역에서 구리둘레길이나 경춘선 길과도 연결되니 좋고 새로 생긴 3개역 주변길도 파악되어 소득이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12.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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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안저검사 왜 미루세요? 당뇨-실명 고리 끊으셔야죠!

헬스조선DB 당뇨망막병증은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당뇨합병증입니다. 당뇨가 생긴 지 15년이 지난 환자의 3명 중 2명이 앓을 정도로 흔하지만, 검사조차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 환자 46%만이 안저검사 받는다고 합니다. 2. 당뇨망막병증 초기에 발견해야 악화 막을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 절반이 검사 안 받아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당뇨망막병증은 성인의 실명 원인 1위에 해당하는 질환입니다. 당뇨병 탓에 망막의 모세혈관이 막히고 터지거나 망막부종이 생기면서 실명으로 이어집니다. 2016년 발표된 해외 논문에 따르면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은 당뇨병 유병기간이 ▲5년 이하일 때 16.1% ▲6~10년일 때 20.9% ▲11~15년일 때 46..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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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6코스 둘

영북면에서 이동면을 거처 조금은 번잡한 낭유교 부근의 상가를 지나면 일동면으로 들어가 낭유대교를 건너가고 농촌길을 기분좋게 가면서 지나온 낭유고개길을 뒤돌아 보는 여유도 생기고 낮선 고장을 보는 느낌은 미지의 세상을 만난다는 희열로 발길은 가볍다. 지석묘도 보고 일동 용암유황천도 지나고 한걸음 한걸음이 즐거움이 느껴지니 지루함은 없고 주변을 둘러보는 흥미로 가득하다. 제일온천 부근에서 16코스를 끝내니 11.7k 찍힌다. 경기둘레길 16코스는 3.6k구간 까지 고개길 이지만 완만하게 오르는 길이고 하산해서 종점 까지는 평지길이라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은 중간 정도의 난이도다. 제일온천에서 의정부역 까지 1시간 40분 집까지 3시간 정도 걸리니 왕복 6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는것도 여행이라 생각하며 ..

댓글 경기도길 2022. 5. 11.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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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몇 시간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하루 7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그런데 잠이 너무 많아도 안 좋다. 어느 정도가 적절한 수면 시간일까? 경희대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7시간 이상은 자지 않는 게 좋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의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KoGES)에 참여한 40∼69세 성인 2470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혈관질환의 상관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은 하루 수면시간이 5∼7시간보다 길수록 커졌다. 수면시간이 5∼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수면시간이 7∼9시간인 사람과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의 심혈관질환 위험은 각각 1.9배, 2.8배로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