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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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아라뱃길->계양산 나들길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출발해 경인 아라뱃길로 들어서면 시천나루 선착장 이정표가 보이면 우측의 벚꽃길로 가는데 여긴 바다가 가깝고 기온도 낮은데 찬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벚꽃도 늦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벚꽃 명소를 피는 순서대로 찾아 다니면서 오랫동안 볼수가 있는것도 길객의 경험에서 나오는 정보! 아라뱃길로 3,5k 정도에 목상교가 보이면 코스를 바꿔 목상길로 나가는건 벚꽃을 하도 보아서 분위기를 바꿔 보려는 생각으로 계양산 아래 자락길을 걷는데 농촌의 마을길 산길 그리고 도로길도 가면서 새로운 풍경에 만족을 느끼고 목적지는 지도앱으로 입력하고 낮선길에 흥미를 느끼면서 상쾌한 기분으로 계양역에 도착해 7.7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7.

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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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쿵!’ 아이 머리 부딪혔을 때 대처법은?

머리가 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4세 이하 영아는 낙상 시 머리를 다치는 경우가 많다. 1주일 정도 지켜보다 계속 자려고 하거나, 구토하는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쿵’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쉽게 들을 수 있는 소리다. 잠시라도 아이를 품에서 떨어트려 놓으면 사고가 나기 십상이다. 소아는 몸통보다 머리가 크고, 목에 힘은 별로 없어 머리에 충격을 받게 되는 사고가 성인보다 잦기 때문이다. 이럴 때마다 부모는 매번 응급실에 가야 할지 고민이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봤다. ◇4세 이하, 두부 외상 조심해야 특히 4세 이하 소아는 두부 외상을 조심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소아 담당 박미란 교수는 “소아는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머리가 차지하는 ..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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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영종도 백련산. 건강백년길

영종도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200m정도 가면 벚꽃이 보이는 백련산 초입이다. 작년에는 오질 못했으니 2년만에 백련산 벚꽃을 보면서 정상을 넘어가면 산 중턱에 백련산 전망대에 이르고 강화도 마니산과 신도의 구봉산이 바다위에 떠 있는듯 그림처럼 보이는 멋진 풍광을 볼수있어 한참을 쉬어가게 된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 했지만 만나는 산객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정보를 얻기도 하는게 좋다. 전망대를 하산하면 3.5k의 건강백년길 코스가 시작되는데 전부 벚꽃길이 조성되어 트레킹 하기가 좋은데 바닷가에 있어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만개되어 화사한 벚꽃길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는 멋이 좋다. 벚꽃길이 끝나고 200m 직진해 운서역에서 6.3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6.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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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혈압약 오래 복용하면 ‘OO암’ 위험 ↑

티아지드 이뇨제 계열 혈압약을 10년 동안 하루에 25mg 복용한 사람은 피부암 위험이 4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티아지드 이뇨제 계열의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면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학 연구팀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민의 건강 데이터를 이용해 혈압약을 처방받은 65세 이상 성인 30만2634명과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은 60만5268명의 각종 피부암 발생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10년 동안 하루에 25mg의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 약물(티아지드 이뇨제 계열 혈압약)을 복용한 사람은 피부암 위험이 40%, 20년 복용한 사람은 7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일부 혈압약은 피부암의 원인인 태양의 해로운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를 높일 수 ..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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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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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약 없이 혈압 낮추는 방법 15가지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과일은 심장에 좋은 '폴리페놀'이 많이 들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이 높은 게 뭐가 문젤까 싶지만 고혈압은 전신 건강을 망가트리는 주범 중 하나다.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140·90mg 이상이라면 반드시 약물치료가 필요한데, 여기에 살짝 못 미치는 고혈압 전단계도 평소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혈압을 낮추려 노력해야 한다. 미국의 건강 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Medical News Today)에 게재된 약 없이 혈압 낮추는 방법 15가지를 정리했다. 1. 규칙적으로 걷거나 운동하라 운동은 혈압을 낮추기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이 효율적으로 혈액을 공급하도록 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검증된 보고에 따르면 하루에 30분만 걸어도 ..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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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평해길 6길/거무내길

평해길 6코스를 양평역에서 시작 하는데 물소리길 4코스와 구간이 겹처 똑 같은 길이다. 요구간은 봄철 벚꽃이 만개할때 가면 꽃 터널을 지나기에 때를 기다려 오늘은 평해길 위주로 남한강 제방길로 가면서 풍광에 취해본다. 양평역을 출발해 남한강변으로 들어서면 제방위에 벚꽃 터널이 시작 되는데 흑천을 만나서 원덕역 방향으로 가는 도합 6k 정도의 구간의 벚꽃 세상에 파묻혀 강변 의자에 앉아 쉬기도 하고 벚꽃 아래 정자에 누워 잠시 오수도 즐기면서 모든 세상의 어려움을 잊고 즐기는 재미가 좋다. 흑천변의 온천호텔을 지나 원덕역에 도착해 10.8k의 평해길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4.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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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심장질환자 '이렇게' 등산하면 돌연사 위험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이 등산할 땐 조심해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본격적인 등산의 계절이다. 등산은 잘못하면 몸이 망가진다. 평소 운동하지 않던 장·노년층이 봄에 준비 없이 등산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며 건강 효과를 최대화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만성질환자 안전 등산법 등산은 특히 장·노년층에 위험하다. 무거운 배낭을 지고 험한 산길을 몇 시간~며칠씩 걸어 오르내리면 노화 단계에 접어든 신체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장·노년층은 또 만성질환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퇴행성관절염이 있으면 3km 미만의 완만한 흙길 등산로를 한 시간 이내로 걷는 것을 권장한다. 내려올 땐 더 천천히 걸어야 한다. 스틱을 이용하면 다리로 갈 하중의 30%가 팔로 분산된다. 하산..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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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강화읍 돌아보기

옆지기가 올해 처음으로 강화읍의 육개장이 먹고 싶고 순무도 구입하고 싶다고 강화를 가자는 요청에 무조건 좋다고 대답하고 다음날로 강화를 방문한다. 길객도 강화나들길 도보여행 하려고 생각 했는데 옆지기와 함께 왔으니 강화읍을 주유천하 하면서 가고 싶다는데를 안내만 하면된다. 생각해둔 음식점과 카페 방문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고 풍물시장을 방문해서 필요한거 구입하면 일정이 끝나고 귀가길에 오른다. 귀가 할때는 오전에 오던 코스가 아니고 다른 코스로 버스 안에서 오전과 다른 풍경을 보면서 오는게 좋다는 주문에도 혼쾌히 대답하고 안내를 한다. 아는거 이럴때 유감없이 사용 하면서 옆지기에 봉사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게 최고 아닌가.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13.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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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노안, 자연스럽다지만... 치료 방법 있을까?

밝은 조명, 큰 글씨보기는 초기 노안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하여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눈의 변화다. 보통 40대 초반부터 증상을 느끼기 시작하고, 60대까지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천천히 노안을 맞이하고 싶은 게 사람이다. 노안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 밝은 조명·큰 글씨 보기 초기 노안 증상 도움 노안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다른 질환처럼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식의 치료는 불가능하다. 노안 치료는 노안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줄이는 게 목표임을 명심해야 한다. 노안의 증상을 최소화하는 치료 방법은 밝은 조명사용과 큰 글씨 보기다. 질병관리청은 "주변 조명을 더 밝히면 동공이 축소되면서 초..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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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하남시 벚꽃길/하남시청역->한강변->미사역

3월27일 5호선이 하남시 전구간이 개통되어 종점이 하남검단산역으로 바뀌었는데 오늘은 우선 하남시청역 부터 탐방을 시작 하는데 3번 출구에서 직진으로 700m정도 가면 하남시청이 나오고 시청 옆의 덕풍천으로 들어가면 하남위례길이다 덕풍천에 벚꽃이 화사하게 피였는데 상춘객은 적당한 수준이라 느긋하게 보면서 걷다가 한강이 보이면 서울 방향인 왼쪽길로 가면 벚꽃 세상과 만나는데 제방에서 멋진 벚꽃을 아래로 보는 조망의 즐거움과 꽃길을 가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틀리는데 결론은 다 좋다라는 거다. 항상 꽃길 속에서만 다녔는데 위에서 보는 풍광을 미사리 한강변에서 처음 제대로 즐긴 트레킹이 되었다. 제방에서 2.5k 정도 가면 미사역이 나오고 8.1k의 트레킹도 끝난다. 다음번엔 종점인 하남 검단산역에 내려서 탐방을..

댓글 경기도길 2021. 4. 12.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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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콕콕 찌르는 '발바닥 통증'… 뭐 때문일까?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은 발바닥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바닥에 통증이 생기면, 자세가 엉거주춤해지고 이로 인해 몸 전반에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 발바닥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표적인 두 가지가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이다. 족저근막염은 발꿈치뼈에서 시작해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 발가락 밑 부위에 붙은 두꺼운 섬유띠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발 아치가 발꿈치를 만나며 끝나는 부분에 통증이 가장 심한 편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발가락 쪽으로 통증이 올라온다. 아킬레스건염은 발꿈치뼈 뒤쪽에서 종아리로 올라가는 힘줄인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정확히는 뒤꿈치뼈가 신발에 닿는 부위가 주로 아프다. 두 질환 모두 아침에 일어나 ..

10 2021년 04월

10

경상도길 경주 보문호수의 벚꽃길

보문정을 나와서 힐튼호텔 옆의 스타벅스를 지나면 북천이 보이는데 교촌마을의 남천하고 대비되는 천이다. 벚꽃 세상이 펼처지니 상춘객이 많아지고 보문호위의 다리를 건너 가면서 시원스런 호수 풍경을 보는것도 괜찮다. 수변에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고 호반길 가는 길객은 걸음이 가벼워 진다.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벚꽃길은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 코로나 생각을 하면서도 함께 즐기는 모습들을 보노라니 은근히 기분이 좋아진다. 예전에 묵었던 호텔들을 지나니 마음이 안정되는 느긋함이 느껴지고 인연을 생각 하면서 보문호의 만개한 벚꽃을 즐긴다. 이렇게 봄을 보문호에서 제대로 보고 수상공연장입구 정류장에서 4.5K도보를 마치고 700번 버스로 한번에 신경주역에 도착해 여정을 마친다. 귀경열차는 저녁 7시10분 남는 시간에 역..

댓글 경상도길 2021. 4. 10.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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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의사들의 요즘 관심사라는 당화알부민 검사

‘당화알부민’ 검사를 아시나요? 당뇨를 앓고 있으면 보통 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에만 신경을 씁니다. 그런데 요즘 당화알부민 수치에 관심을 갖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혈색소 검사가 포착 못하는 징후를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어떤 분들에게 당화알부민 검사가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제한적으로 건강보험도 적용됩니다. 오늘의 뉴스레터 두 줄 요약! 1. 단기간 혈당 반영하는 당화알부민 검사! 2. 만성신부전, 간질환 있는 당뇨 환자는 받아야 합니다. ◇혈액 속 알부민도 당화 못 피해 당뇨를 오래 앓으면 혈액 속에 흐르는 세포 등 다른 구성 물질이 당화됩니다. 당화알부민 검사는 혈액 속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얼마나 당화됐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알부민은 혈액 속에 있으면서 여러 영양성분을 운반..

09 2021년 04월

09

경상도길 경주 보문정 가는길

경고사거리에서 150번 버스로 경주월드에 하차하니 보이는건 벚꽃뿐 꽃길따라 가면서 경주는 벚꽃이 너무 많다란 생각이 들고 그래서 벚꽃의 명소가 되고 길객도 찾아 온거다. 지도로 보문정을 찾아 가는데 경주월드 정문을 지나면 보문호가 보이고 이내 보문정에 당도한다. 보문정은 처음 왔는데 대단히 좋다는 소문에 비하면 조금 실망스런 모습에 어째서 좋지 하는 생각을 하게되고 주변을 둘러보니 벚꽃핀 연못 주변들은 꽃잎이 떨어지니 보기가 괜찮다. 경주월드에서 시작된 길들은 처음 와서 보문정 까지 탐방하고 새로운길 알아 가는것도 재미가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9.

09 2021년 04월

09

좋은자료모음 우동 말고 백반 주문… 약보다 중요한 행동치료

대한비만학회 행동치료 지침 비만 개선을 위해서는 외식 때 일품 요리(우동, 불고기덮밥)보다는 정식 요리(순두부 백반, 된장찌개 백반)를 택하도록 하고 일품 요리의 경우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인 것을 선택한다./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비만이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과 차이점은 똘똘한 ‘약’이 없다는 점이다. 비만 약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는 3개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효과가 좋아 인기있던 비만 약이 심장질환·암 위험 등의 이유로 시장에서 퇴출되는 충격적인 사례도 종종 있었다. 그래서 그토록 식사·운동 요법을 강조하는 것이다. 체중을 줄이는 기본 원리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행동치료다. 행동치료는 금연, 금주 등의 치..

08 2021년 04월

08

경상도길 경주 교촌마을->황룡사 마루길

교촌마을을 한바퀴 돌고 남천의 멋진 월정교를 건너려 했는데 공사중 이라 대신 징검다리로 남천을 건너가서 지도 앱을 보면서 낮선 길로 경주박물관을 지나 동궁과월지를 찾아간다. 여러번 왔기에 내부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동궁과 월지 정류장에서 보문호수로 가려고 했는데 버스편이 드물어 근방의 다른 정류장을 안압지의 해설자가 친절히 아르켜 주어서 가는데 벚꽃길에 새로운 황룡사 마루길이 펼처지니 길객은 좋기만 하다. 나무데크 길에 벚꽃이 가로수 양옆에 흐드러지게 피여있고 황룡사지를 보면서 걷노라니 희열이 감돌고 기분은 상쾌해 진다. 경고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6.8k의 도보를 마친다. 대릉원 후문부터 계획에 없던 황룡사지까지 도보여행이 이래서 좋은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8.

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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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폐활량 점검하는 간단한 방법… 매달 6분 '이것' 하세요

6분간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정기적으로 재어보면 폐활량을 유추해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폐암,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COPD) 등 폐 질환이 악화되면 폐활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폐질환이 의심돼 병원을 찾으면 폐활량 검사를 필수적으로 진행하지만, 이미 본인이 느껴질 정도로 폐활량이 감소했을 때는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일상에서도 본인이 느껴지기 전에 간단한 검사로 폐활량을 꾸준히 점검해보는 게 좋다. 한 달에 한 번, 6분만 걸어보면 된다. 건강한 성인은 1분에 12~16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코로 들어온 산소는 허파 끝에 가서 혈액과 만나 산소를 전달하고, 혈액으로부터 이산화탄소를 받아 다시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기도가 좁아져 숨을 내쉬기 ..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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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경주 첨성대->교촌마을

대릉원을 정문으로 나오면 첨성대 가는길이 시작 되지만 벚꽃이 활짝핀 가로수길로 가면서 상춘객이 되어 꽃길을 즐기면서 가다가 첨성대로 방향으로 들어가 교촌마을로 향한다. 계림의 숲 그늘에서 혼자만의 간이식을 즐기고 이어진 경주향교로 돌아 교촌마을로 진입해 가는데 번잡하지 않아서 좋고 느긋하게 안내도도 볼수있어 최부자 댁과 경주법주의 내력과 집안을 자세히 본다. 교촌마을의 한옥이 보기 좋고 돌담길을 걷는것도 상쾌한 기분이 든다. 교촌마을을 두번째 탐방 하지만 낮설지 않은게 몇일전에 다녀간거 같은 생각이 드는건 웬일일까? 삶은 다니면서 즐기는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7.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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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직립 보행하는 고등 동물에만 생기는 '무서운 병'은?

클립아트코리아 뇌동맥류는 파열되기 전까지 특별한 이상이나 증상이 없어 인지하기 힘들다. 고위험군은 관심을 갖고 잘 살펴야 하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최근 뇌동맥류 환자의 50%가 40~60대 여성이었다. 고혈압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거나, 40대 이상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더 정기적으로 검사해 뇌동맥류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라고 알려져 있는 뇌동맥류는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고 그 정체를 완전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어려운 질환이다. 뇌동맥류는 인간과 같이 직립 보행을 하는 고등동물만 갖고 있는 질환이다. 뇌 속에 있는 동맥 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면서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른다. 혈관 벽에 새로운 비정상 공간이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