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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의 삶의 여행

서화 이임순 추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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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18. 4. 7.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지금은 고인이 된 친구의 평생지기 서화 이임순 1주기 추모전.

친구들과 함께 왼쪽에서 두번째가 고인의 부군. 

고인의 유작품 앞에서.

고인의 서실을 재현해 놓은곳 그림과 함께 잘 놀다 갑니다.

즐거웠던 한때를 기억하는 부부의 사진.

비디오로도 나오고.

고인의 1주기 작품만 남아 추모전이 되었다.

고인의 생전 2014년 10월29일 부터 11월04일 까지 전시회를 할때의 사진을 올리며 추모한다.

전시회 컷팅할때

부부의 행복했던 모습.

손녀와.

지금은 고인이된 서화 이임순 님은 친구의 평생지기 였는데 일년전에 작고해 1주기를 맞아 부군인

친구가 먼저 떠나간 아내를 그리워 하는 애뜻한 마음을 담아 유작전을 개최한 거다.

 길객은 친구와 심도있게 친하지 않은 탓에 고인과는 한번도 대화를 나눈적이  없는데 2014년에

전시회 할때 참석해 사진을 찍은 인연만 있을뿐 작년에 홀연히 세상을 떠난 얘기만 들었다가

추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림에 대해선 문외한 이지만 부인을 향한 애끓는 마음을

담은 전시회에 참석해 친구의 깊은 속심을 보면서 삶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삶의 나그네  -낙산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