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남길 제1코스

댓글 93

경기도길

2020. 10. 24.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에서 직진으로.
청계산입구역에서 2.5k 직진해 옛골 버스정류장에 도착.
영남길 출발점.
마지막 구간 코스가 조금 바뀐 영남길.
이수봉으로 올라가는 산행 구간이 영남길 코스다.
산행 안내 표시판.
영남길 이정표가 보이는데 리본은 없다.
계속 올라 왔으니 잠시 쉬어간다.
이수봉 정상 1k를 남기고 영남길은 하산 하라는 갈림길 이정표.
하산하는 길이 조심스런 구간이 많다.
산중의 넓은 공간에서 쉬어간다.
식사 준비중.
식사하고 하산.
하산하니 공사구간이.
오랫만에 편안한 정자에서 쉬고.
의자에 앉아 조는 친구도.
우측은 판교 테크노벨리 공사장.
길은 좋아지고 테크노벨리의 건물들이 보이고.
억새와 어울린 테크노벨리.
판교역 부근에서 주변을 둘러보는 친구들.

 

마스크로 무장하고.

영남길 제1 코스는 전철 청계산입구역에서 4432번 버스로 옛골에 하차해서 가면 편한데 옛골까지 2.5k 정도를 도보로

와서 영남길 출발점으로 진입해 도보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이수봉 정상으로 가는 산행길이 시작해 정상 1k정도를

남기고 영남길은 판교 방향으로 하산을 하는데 이정표가 부실해 처음온 길객들은 힘들거 같다.하산을 하면 공사 구간이

많은데 제2의 테크노벨리를 조성 하는듯 공사 구간을 지나 경부고속도로 아래를 통과하면 금토천을 끼고 판교역 까지

일사천리다. 판교역에 도착해 13.4k의 도보를 끝내고 판교역 3번출구의 알파돔타워에서 뒤풀이를 하고 귀가 한다.

오늘은 산행도 하고 둘레길도 하고 두가지를 한듯한 느낌이 드는데 코스 관리가 부실해 이정표와 안내 리본이 부족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