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옛길 평해길 제5길 물끝길/양근나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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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1. 8.

평해길 이정표 따라./물소리길 2코스와 중복.
신원역서 500m정도 진행하다 물소리길과 분리되어 평해길로.
한강변에서 육교로 넘어가며 보는 양서초등학교.
구 중앙선 철길로 자전거 도보 겸용 도로다.
쉼터가 보여 간식을 먹으며 쉰다.
구 중앙선 터널 이라고 하니 이런길 처음 간다는 옆지기.
국수역을 지난다.
국수역 앞길로 처음 걷는 길이다.
농협마트에서 컵라면 구입해 먹는데 맛이 기가 막히게 좋다.
들녘도 지나고.
마을길 가운데로 지나고.
물소리길과 만나 함께 간다.
복포1리 마을회관을 지난다.
세번째 터널을 지난다.

지난번 아신역에서 알게된 평해길 5코스의 출발점 신원역을 가려는데 옆지기가 집에만 있으면 갑갑 하다고 동행을 
원해 함께 신원역에 내려서 평해길 이정표를 확인하고 출발을 한다. 익숙한 길이지만 평해길은 어떤 길로 가는지 직접 
확인하며 국수역 까지 가는데 물소리길 2코스와 중복 구간이 많다. 국수역에선 물소리길 하고는 완전히 다른 코스로
가는데 길객도 처음 가는 길이라 흥미로웠는데 옆지기는 조금 힘들어 하는거 같아 신경을 쓰면서 가게된다.
복포1리마을회관에서 물소리길 2코스와 만나 같은 코스로 아신역에 도착해 9.1k의 도보를 끝낸다. 평해길 5코스중
3분의1 정도가 새로운 길인거 같고 3분2는 물소리길 2코스와 함께한다. 옆지기는 조금 무리 했다고 푹 쉰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