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용인 기흥호수공원/영통역->상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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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3. 8.

영통역에서 800m오면 만나는 경희대 국제캠퍼스 정문.
경희대학교 교내를 걷는다.
멀어져 가는 정문을 본다.
시원하게 넓은 교정의 건물들을 본다.
종합체육관?
대학본부 중앙도서관.
불가능은 없다란 글이 써 있다
예술디자인 대학관 건물을 배경으로.
경희대학교서 기흥저수지로 가는길은 오른쪽이다/왼쪽은 본초원 가는길
 경희 대학교 통과하니 기흥호수가 보인다/영통역서 2,6k 지점.(지나번 남겨둔 왼쪽 방향으로 간다)
지난번 아람산에서 하산한 길에서 왼쪽으로 길을 잡는다..
경희대집 이라는 음식점.
경희대집서 보는 호수 건너편 용인 조정경기장 모습이 보인다 꽤나 번화한 거리도.
지난번 걷지 못한 나머지 구간을 간다.
하갈2교 양쪽다리 아래길.
걷기 좋게 둘레길을 조성한거 같다.
둘레길 옆에 밭도 보이고.
오른쪽에 보이는 하갈교 다리를 건너간다.
하갈교를 건너 기흥호수공원서 쉬면서 하갈교를 본다./지난번 남겨둔 구간을 여기서 다 마친다.
신갈천 여기서 용인 동백호수공원도 갈수 있단다/얼마전에 길이 연결 되어서.
신갈천에서 지곡천으로.
지곡천에서 전철 상갈역을 가기위해 도로변으로 나오면 만나는 간판/여기서 상갈역이 1,2k
손님들이 계속 들어가 길객도 구입하고.
민속촌 가는길에 조형물이 보여서 성당도.
상갈역 가는 길이 이만하면 괜찮다.

용인의 기흥저수지는 신갈저수지 라고도 하는데 지금은 기흥호수공원 이라고 부르는거 같다. 이번이 몇일전 처음가고

 두번째 길인데 지난번 돌지 못했던 구간을 가려고 영통역 3번 출구서 시작해 경희대 국제캠퍼스 교내로 진입해

경희대 중앙도서관 까지 교내를 두루 살피고 도서관 정면에서 일찍선으로 나가면 기흥호수공원이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지난번과 반대길로 남은 구간을 가게된다. 아람산 산길과 교내를 통과하는 평지길 두곳을 완전히 알아두고 호수길을

걷는데 하갈교가 공사중이라 조금 불편하다. 하갈교 넘어가면 기흥호수공원 이고 지난번 끝지점 이다. 여기서 신갈천과

지곡천이 있는데 지곡천을 거처 수인분당선 상갈역에서 8.1k의 도보를 끝낸다. 지곡천 나오면 상갈역 까지 1.2k

두번째 길에서 경희대 교내를 통과해 호수로 가는길과 호수공원 끝에서 상갈역으로 가는길을 알게된게 소득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