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종도 백련산. 건강백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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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4. 16.

올해 처음 운서역 처음 왔는데 오른쪽에 공용 주차장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오른쪽으로 200m 정도 가면 백련산 입구가 나온다.
벚꽃이 한창이다.
벚꽃 사이로 백운산이 보이고.
정다운 한쌍.
정다운 한쌍이 사진을 담아 주고.
벚꽃길 끝나고 산으로.
정상의 정자.
바닷가에 있어 진달래도 늦게 핀다.
하산길 전망대서 보이는 섬은 신도.
강화도의 마니산도 보이고.
전망대서 하산.
숲속이 청량감을 느끼게 하고.
운서역 부근까지 3.5k의 벚꽃길이 시작된다.
벚꽃길에서 바닷가 전망대로.
오른쪽 산이 방금 내려온 백련산.
건강백년길의 벚꽃은 바닷가라 다른곳 보다 늦게 핀다.
3.5k의 벚꽃길이 끝나고.
건강백년길에서 운서역은 가깝다.

영종도 운서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200m정도 가면 벚꽃이 보이는 백련산 초입이다. 작년에는 오질 못했으니 2년만에

백련산 벚꽃을 보면서 정상을 넘어가면 산 중턱에  백련산 전망대에 이르고 강화도 마니산과 신도의 구봉산이 바다위에

떠 있는듯 그림처럼 보이는 멋진 풍광을 볼수있어 한참을 쉬어가게 된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 했지만 만나는 산객과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정보를 얻기도 하는게 좋다. 전망대를 하산하면 3.5k의 건강백년길 코스가 시작되는데 전부

벚꽃길이 조성되어 트레킹 하기가 좋은데 바닷가에 있어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만개되어 화사한 벚꽃길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는 멋이 좋다. 벚꽃길이 끝나고 200m 직진해 운서역에서 6.3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