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서울숲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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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4. 30.

연못에 건물이 가득.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물속의 나무숲.
싱그러운 연록색의 숲길.
튤립이 보이기 시작.
튤립 세상.
튤립꽃 색상이 여러 가지다.
준비한 간식.

아름다운 튤립을 보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하여 서울숲으로 가기위해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분당선을 타고 두 정거장 더

가서 내리면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가면 벚꽃이 필때하곤 분위기가 전혀 틀린 신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고

튤립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리 많은 튤립은 처음 본다며 소녀 같은 기쁨을 발산하며 너무 좋아하니 안내한

보람을 느끼고 서울숲의 쉼터 식탁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과 차를 마시며 충분히 쉬고 못다본 튤립을 느긋하고

여유롭게 남김없이 보고 서울숲에서 즐거운 튤립 여정을 끝내면서 많이 안걸어서 좋고 만족 스럽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