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화나들길 6코스 화남생가 가는길/터미널->선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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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5. 14.

김포 구래역서 90번 이용해 강화버스 터미널에 도착.
출발점이 강화터미널.
터미널 옆으로 나가 공사중인 길로.
버스 터미널이 바로 옆이다.
김포의 문수산도 보이고.
물이 흐르는 징검다리를 건너는게 코스인데 물이 넘처 아래쪽 다리로 간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모자가 날리고.
농촌은 모를 심을 준비를.
공사를 하는 구간이 많아 피해서 가느라 알바도 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공사구간을 피해 오느라 이정표를 처음 만나고.
창리교회도 지나고.
초행길은 지도앱을 보면서 이정표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삼거리에서 이정표가 어김없이 있다.
벽에도 강화나들길 가는길이 산길 시작이다.
산길을 오르면서 보는 풍경.
계단이 안좋다.
산길에서 이정표 없으면 가기 힘들다.
숲속이 다닐만 하다.
차량이 다녔던 산길엔 어느 산악회서 안내 종이를 바닥에 놓고.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아 여자 혼자서는 둘레길 가기 뭐하다.
산불이 난 흔적도 보인다.
산에서 보는 김포가 보이는 바닷가.
산불이 많은 지역에 난거 같다.
하산하니 선원사지가 보이고/산길 2,5k 정도.
선원사지가 상당히 넓다.
부처님이 밖에 있다.
강화나들길 6코스는 선원사를 통과한다.
문이 닫혀있어 패스.

강화도 가는길이 멀다지만 그래도 걷고픈 강화나들길 20여개 코스중 일박을 해야되는 섬중의 섬을 빼고는 거의

돌았는데 그중에 가지 못한 코스가 6코스 화남생가 가는길을 가기위해 김포전철 구래역에서 버스를 타고 강화터미널에

도착해 6코스 도보를 시작한다. 터미널이 출발점 이라 좋은데 이정표따라 공사중인 길을 가다가 물가를 건너는 징검다리

사이가 길고 물이 넘처 다리가 있는곳 까지 돌아 나오는 알바를 하고 코스에 합류해 이정표 따라 지금은 영업을 안하는

스파를 지나면 산길인데 2.6k 정도로 긴데 절에 다녀오는 주민 두사람을 빼고는 보질 못했고 완만한 오르 내림이라

무난한데 도중에 산불의 흔적을 보면서 항상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산을 하면 선원사지가 나오는데 규모가

대단함을 느끼고 선원사는 건물이 아직 초라해 중창을 해야 될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