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화나들길 6코스 화남생가 가는길/선원사->두운리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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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5. 15.

다정하게 일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길에서 보는 풍경이 좋고.
정자에선 쉬어가고..
유래가 있는 마을도 살피고.
길을 내준분께 길객도 감사를.
길을 내주니 이런 멋진 모습도 보고.
월화기념관 내부가 궁금한데 닫혀있고.
작가의 글밭도 지나고.
산길에서 만나는 인삼밭.
농촌의 연리 보건진료소도 보인다.
마을은 보이는데 사람은 보기 힘들다.
이정표는 산속길로.
산길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인근의 주민이다.
농촌의 모습은 평화롭고.
차도 안다니는 길은 걷기 좋고.
산길보다 속도가 나는길.
삼동암천
판매 목적으로 재배 하는거 같다.
마지막 산길로.
이북에 묘가 있어 강화도에 건립한 배경이 우리와 비슷해 자세히 보고.
두운리 마을회관 옆으로 종점인 광성보 까지는 얼마 안남았는데 김포 구래역 가는 버스타는 정류장으로.
여기 정류장은 강화만 운행한다.
둘레길에서 두운리 정류장까지 800m 정도.지도 앱으로 찾아온다.

선원사를 지나면 평지길로 무난하게 가다가 개인이 땅을 허락해 만든길로 가면 멋진 정원도 보고 잘 조성된 월하공원도

만나 잠시 쉬어가기 좋다. 농촌 길에서 연리 보건진료소 보는 행운도 얻고 삼동암천 가는 길에서 사람은 안보이지만

주변의 마을들이 보여 마음이 든든하고 산길을 지나면서 고씨 영모사가 강화도에도 있다는걸 안내도를 통해 알게

되었다. 6코스에 산길을 네번 지난거 같은데 처음 산길만 길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통과하고 화남생가도 나중에 사진을

보면서 통과한거 같은데 두두촌 시가 있는 부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두미 마을 전경이 보기 좋고 꽃과 나무가 감싸

멋진 모습으로 눈길이 가고 버스 정류장도 있는데 강화 지역만 다니는 버스라 지도앱으로 김포 전철 구래역으로

으로 가는 70번 버스를 확인해 두운2리 마을회관에서 둘레길을 탈출해 800m 정도 떨어진 두운리 정류장에서 12.2k의 

도보를 마치고 구래역으로! 교통편 때문에 종점인 광성보 까지 안가고 조금 남겨둔 코스는 다음번에 가기로.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