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인사동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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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5. 18.

오후의 인사동 거리가 한가하다
가야금을 연주하는 모습 길거리에선 드문데.
필방의 붓도 창에서 보고.
거리에서 동굴 같은 요상한 모습을 보고 들어간다.
동굴의 모습인데 우측의 구멍을 통해 안내를 받는데 웅녀의 신전 카페란다.
이런 카페는 처음 본다.
인사동 골목으로.
볼일을 다 보았으니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다.
한옥 내부를 음식점으로.
매뉴는 길객이 좋아하는 파육계장과 옆지기는 보양 삼갈비탕으로.
남도식객 앞 골목의 찻집으로.
주인장이 한옥을 설명해 주고.
사진도 찍어준다.
국산차등 가격은 대체로 높다.
저녁도 해결하고 나온 인사동은 여전히 한가하다. 

인사동에 볼일이 있어 옆지기와 함께 나가서 처리하고 인사동 거리를 걸어가며 거리의 악사가 가야금을 연주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보고 지나는데 동굴같은 모습의 요상한 곳이 있어 들어가니 웅녀의 신전 이라는 카페다. 그냥 지나가면

무언지 모르고 무심코 지날터인데 한가한 길객이 느긋하게 가다가 발견한 이색적인 동굴카페를 보면서 새로운 유형의 

시도로 앞으로는 어떤 모습들이 생겨날까? 저녁을 먹기위해 보아둔 골목의 한옥 식당에서 맛난 음식을 먹고 한옥

카페까지 들려보니 한옥의 은근한 매력을 느끼는데 밥값은 만족한데 국산차 가격은 높아 마음에 안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