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옹진군 모도리 해안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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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5. 24.

운서역 1번 출구 부근에 버스 정류장이  3군데 있는데 다 삼목항에 간다/지도앱으로 먼저 출발하는 버스 확인.
16번 버스로 삼목항에 도착 요금 950원 공영이라 싼거 같다.
열을 체크하고 이상 없으면 손에 차는 끈을 준다.
왼쪽은 10시 50분 출발 왼쪽은 11시출발/선사가 틀리다.
다른 선사의 시간표가 따로 있다.
뱃전의 낭만.
섬 버스를 타고 종점인 모도 까지 간다. 1000원 현찰만.
11시30분차 이용.
모도 버스 종점.
장봉도가 안개가 끼어 흐미하게 보인다.
해당화가 길객을 기쁘게 한다. 해당화가 피였네 라는 추억의 노래를 부르며 간다.
시도를 배경으로.
시도로 나가는 연도교가 보인다.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신도는 섬 도보 여행을 즐길수 있기에 느낌이 좋은곳 이다.

신도에 들어가면 주변의 산과 둘레길 위주로 가는데 오늘은 섬 버스를 타고 종점인 모도까지 가서 평상시

잘 안가던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들려보고 박주기를 거처 해당화가 곱게핀 제방길로 가면서 갯벌과 시도를

보면서 걷다가 쉼터에서 비행기 모습을 보면서 해외여행을 안가는 요즘 웬 비행기가 계속 다니는가

하는 생각을해본다. 느긋한 도보여행 이라 보면서 여유있게 즐기는 모도리 해안 둘레길이 마음에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