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인천둘레길6코스/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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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6. 5.

소래습지생태공원 길.
처음보는 전망대 방향으로.
조류관찰대 전망대로 이용해도 되겠다.
조류관찰대서 보는 풍경.
조류관찰대서 멀어지고.
풍차길도 나무데크로 만들었다.
소래습지를 나오고.
벽화.
소래포구 어시장 새우 한말에 40000원 두말에 70000원에 준단다.
생선 이름을 모르겠다.
두 바구니에 15000원 알아야 사는데?
물이 들어오니  배도 들어오고 생선도 푸짐한 어시장.
2층은 아직 공사중이다.
만원짜리 회 초장도 준다.
회를 먹는데 까지 갈매기가 기웃 거린다.

소래습지 생태공원 남문 입구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을 보고 소래습지 생태공원으로 들어 왔는데 전망대 같은

높은 건물이 보여서 가보니 조류관찰대란 설명이 있는데 올라가서 보니 전망대가 제격이다. 일년이 넘어 인천둘레길

6코스로 트레킹 하는데 변화된 모습을 보는게 괜찮고 조류관찰대 정상에서 사통팔달 막힘없이 보이는 풍경이 넘 좋고

풍차로 가는곳도 데크길로 편하게 갈수있게 바뀌니 한결 수월하게 다닐수 있어 좋다. 습지공원을 나오면 소래포구

어시장으로 물때가 맞아 배들이 들어오고 새우를 비롯한 물고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회를 구입해 편의점에서 음료를 

구입해 식탁에서 맛을 즐기면서 소래포구를 오가는 사람들을 보니 기쁨의 생각이 솔솔 올라 온다.  이렇게 다닐수 

있고 느긋하게 먹을수 있으니  삶의 행복이 아닌가 소래포구역에서 11.4k의 도보를 끝내고 전철로 귀가.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