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수원 팔색길/5색 도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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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6. 8.

영통역 6번 출구에서 200m 직진해 좌측 숲길로들어간다.
아파트 사이로 도란길이 조성되고 나뭇잎이 무성하다.
박지성 어린이공원.
우측에 도란길 이정표를 확인해서 간다.
도로변의 인도길도 무성한 나뭇잎.
망포역 5번 출구 옆으로 간다.
이마트를 지나가고.
이마트를 끼고 간다.
원천리천.
곡반정교 다리.
천변옆은 카페거리다.
원천리천변길.
매탄권선역을 지나고.
도로변으로.
예술공원으로 진입해 때굴때굴 이라는 조각상을 보고..
수원제1 야외음악당.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효원공원에서 수원.
효원/보는 장소에 따라 두가지 글자로 보인다.
월화원.
나혜석거리.

수원팔색길중 5색 도란길은 원점회귀 코스인데 오늘은 영통역 6번 출구에서 출발해 200m 정도에서 왼쪽으로 나무가

무성한 아파트 사잇길로 가면 도란길로 갈수가 있는데 코스 네비를 이용하면 쉽게 접근하고 이후는 이정표를 보면서 

숲속 같은 길을 가다가 도로변으로 나가면 분당선 망포역을 거처 시내 구간을 1,5k 정도를 가면서 수원의 발전상을 보고

느낄수가 있다. 원천리천의 천변길로 들어가 메탄권선역 부근에서 도란길을 탈출해 메탄권선역을 거처 750m정도 

도심의 거리를 지나면 예술공원으로 다시 효원공원으로 연결되어 중국정원 월화원 까지 만날수가 있다. 월화원에서

나혜석 거리를 지나 분당선 수원시청역에서 7.6k의 도보를 끝낸다.  팔색길중 도란길과 임으로 만든 코스를 혼합해서

혼자만 즐기는 트레킹이 재미가 있고 낮선길은 지도앱으로 확인해 찾아 가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는것이 아주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