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광화문의 맛

댓글 60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6. 11.

일인분에 19000원.
식사후 부근 쇼핑도.
2차는 커피 대신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싶다해서.
간단한 안주와 생맥주는 300cc 2500원
어둠이 깔리는 창밖의 모습.

광화문의 샤브집은 길객이 다닌지가 오래 되었지만 요근래는 가본지가 언제인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둘째 아들이

저녁이나 먹자며 예약 한곳이 샤브집 반가운 마음에 옆지기와 함께 나가서 둘째 부부와 4명이 맛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니 잘 먹어야 된다면서 마련한 자리라 기쁜 마음이 들고 보람을 느끼게 되니

맛이 더 좋았고 이차는 커피 대신 시원한 얼음맥주를 먹고 싶다는 둘째가 안내해 관철동으로 옮겨 커피값 보다

저렴하게 마시며 창밖의 종로의 밤을 느긋하게 보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들을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