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가평 자라섬 남도 꽃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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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6. 14.

가평역서 함께 사진을 담은건 처음 인거 같다.
자라섬의 재즈 모형도.
자라섬을 새로 생긴 달전천 옆으로 간다.
달전천 육교 다리를 넘어가면 이화원.
하늘다리에서 보는 이화원.
자라섬 캠핑장.
캠핑장 식탁에서 준비한 점심을 먹고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충분히 쉬고.
캐라반 이용객도 있고.
남도 꽃 정원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우리만 대부분 자차로 간다.
시원한 숲길로.
인증하고 발열체크하고 들어간다.
입장료 5000원 내면 가평 상품권 5000원 주면서 가평서 소비하면 된단다/지역 경제를 살리는 취지다.
좀 잘 찍지.
꽃양귀비 세상.
한시적으로 남이섬에서 자라섬으로 배가 들어온다.
가평 상품권으로 커피도 구입해 마시고.
남도 꽃 정원을 나온다.
이화원 옆으로 새로 난 길로.
가평역이 보인다.

가평 자라섬의 남도 꽃 정원의 고운 모습을 옆지기 한테 보여주기 위해 가평역에서 도보를 시작 하는데 지인 2명도

동행을 해서 4명이 움직인다. 이화원 옆으로 새로운 길이 생겨서 이화원 접근 하기도 좋고 수월하게 갈수가! 이화원

지나면 캠핑장인데 나무가 많으니 그늘이 좋고 식탁도 있으니 쉬어가기 좋아 점심을 먹으면서 충분히 쉬고 남도 꽃

정원으로 가는데 걸어가는 사람은 우리뿐이고 대부분 자차로 꽃 정원 주창으로 간다.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하면 상품권

5000원 짜리로 주면서 가평에서 쓰라고 권유한다. 정원의 각가지 꽃들을 구경하며 가는데 특히 꽃 양귀비가 상당히

많은것에 옆지기가 아주 좋아한다. 곳곳에 쉼터가 많은데 남도 선착장의 파라솔 쉼터는 꽃 뿐만 아니라 남이섬 보는

경관도 좋다. 볼거리가 많지만 옆지기에 맞춰 적당하게 돌고 상품권 20000원은 4명이 푸짐하게 먹는데 사용하고 

유쾌하고 기분좋은 상태로 가평역에 도착해 7.2k의 도보를 마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