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신도림역에서 양천도서관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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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6. 16.

신도림역 1번출구로해 6번 출구로.
6번 출구에서 도림천으로 내려간다.
아파트를 멀리서 점호를 취하며 간다.
코스모스 꽃길도.
제방길은 무성한 숲길.
제방서는 보이는 아파트들.
도림천 끝자락에서 한강 방향으로 넘어가는 다리.
도림천에서 안양천으로.
교각 아래가 시원해서 여름엔 넘 좋다.
한강으로 가는 안양천 천변길.
안양천의 모습.
안양천 생태공원.
보리밭도 보이고.
제방길은 나무잎이 무성해 시원하다.
안양천에서 목동종합운동 방향으로 나온다.
파리공원 가는 도로가 한가하다.
파리공원.
오늘의 목적지 친구 개인전 하는 양천도서관에 도착.
작품을 설명하는 친구.
5호선 오목교 역으로.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모임도 못하고 만남을 자제 했는데 친구가 개인전을 한다는 소식에 축하를 하려고 양천도서관

전시실로 가려고 신도림역 6번 출구에서에서 하차해 도림천으로 내려가 안양천 합수지점에서 한강쪽으로 가다가 목동

종합운동장 지나 파리공원을 거처 양천도서관에 도착해 개인전을 여는 전시실을 방문해 그림을 보노라니 다른 친구들도

축하를 해주러 와서 함께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얼마전에 와이프가 개인전을 열고 계속해서 자신의

전시회를 열고 있단다. 나이가 들어서도 왕성하게 전시회를 여는 부부의 삶이 좋아 보인다.

전시회 나와서 가까운 오목교역에서 6.2k의 도보를 마치니 개인전 관람까지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