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원주굽이길 12코스/원주감영->원주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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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1. 6. 17.

청량리 9시 출발한 열차가 43분만에 원주역에 도착.
새로운 원주역은 처음 온다/3군데 원주역을 오늘로 다 와본다.
원주역에서 버스를 타고 30분 만에 원주감영에 도착.
담 너어로 원주감영을 보면서 간다.
원주감영 지나 기둥에 파란색의 원주굽이길 안내 표시가 보인다.
원점회귀 코스라 길객이 아는 편한 코스부터 시작한다.
원동성당.
원동성당 담장을 끼고 가라는 이정표 /잘 살펴야 이정표를 놓치지 않는다.
이정표 찾아 가는길.
고지대의 좁은 골목길.
고지대의 정상.
추월대서 보는 차악산 줄기.
시내의 모습도 보고.
고지대의 낙후된 건물을 보노라니 옛 생각이 나고.
좁은 골목길을 이정표 따라 하산.
원주의 남산길.
남산길에 이정표가 잘 되어있고.
구 도심 구간이라 골목을 많이 지난다.
원주향교 정문앞이 공사중이라 갈수가 없다.

원주굽이길 가려고 청량리역서 9시 출발하는 열차가 원주역에 9시43분에 도착하니 무척이나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원주역은 처음인데 이로서 원주역 세곳을 다 다녔는데 원주시내로 들어가는 교통편이 처음이라 낮설고 시간이

좀 걸린다. 오늘같은 코스는 옛 원주역에 내리면 바로 출발을 할수있는 원주굽이길 원12코스 북원 역사길 원점회귀로

도착하면 열차를 바로 이용할수 있었는데 역이 옮겨 버스를 이용하는 불편이 생겼다. 버스로 원주감영에 도착해  굽이길

도보를 시작 하는데 이정표가 조금은 부실 하다는 생각이 들고 확인 하느라 도보에 집중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럭 저럭 잘 찾아가며 원동성당을 거처 추월대를 지나 남산을 들려 원주향교 까지 원주 구 도심을 지나는데 골목길을

많이 지난다. 원주를 많이 다녀도 시내의 길을 이렇게 다니는건 처음이라 낮설지만 호기심에 재미까지 느낀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