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화나들길 6코스.2코스/간뎃마을->용두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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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6. 24.

간뎃마을 정자에서 점심먹고 푹 쉬고 도보를 시작.
고추밭도 보면서 가고.
강화도엔 논이 많은걸 본다.
드디어 김포가 보이는 바닷길로 진입.
바닷가의 멋진 집.
강화둘레길 2코스구간과 겹친다.
하늘이 점점 맑아지고 있는 바닷길이 걷기 좋고 시원하다.
제방으로 가는 풍경이 좋고.
갈대가 무성한 길도 가고.
어재연장군 동상도 보고.
광성보 매표소에 강화나들길 6코스 종점 이정표.
광성보 길이 좋고.

 

간뎃마을 정자에서 푹 쉬고 농촌 도로를 지나며 주변의 풍경을 보면서 가는 여유가 있으니 걸음은 가벼워 진다.

6코스는 바닷길의 제방으로 이어져 강화둘레길 2코스와 만나 같은길을 가게 되는데 김포도 한눈에 보이는 제방길이

시원해서 좋고 2코스는 전에 돈적이 있어 낮설지 않아 새로운 풍경을 찾는 느긋함도 있는데 함께한 친구는 6코스의

산길이나 2코스의 바다길이 다 좋다며 사진을 찍어 카톡으로 사진을 연신 보낸다. 제방길이 끝나면 광성보를 지나는데

매표소 옆이 6코스의 종점이란 표시가 있다. 광성보를 지나는 길은 유적지가 많아 볼거리가 많고 잘 정비가 되어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은게 눈에 보이고 6코스는 떨어지고 2코스만 진행되는 구간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