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오산시 길/드라마세트장->세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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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7. 6.

드라마세트장에서 고인돌공원을 지도앱으로 찾아간다.
도로 옆 녹지구간이 좋고.
로산도 아파트가 많다.
도로는 대체로 한산하고.
고인돌공원에서 세마역으로.
개울도 흐르고.
마을길이 잘 조성되어 걷기좋고.

드라마세트장 관람은 한시간도 안걸려 끝나는데 세트장에선 쉴곳이 없고 다음 예약자를 위해 전부 나와야 되는 구조다.

세트장 나와서 미리 생각해둔 코스로 도보를 시작해 고인돌공원을 들려서 세마역 까지 구간을 녹지구간을 이용해서

가는데 코스는 지도앱을 이용해서 처음 길이 대부분 이지만 그늘을 이용한 녹지길이 아파트 앞에 조성되어 세마역

까지 어렵지 않게 갈수가 있다. 오산대역 출발 드라마세트장 관람하고 고인돌공원 거처 세마역에 도착해 6.9k의 도보를

끝내고 뒤풀이도 하고 전철로 귀가를 했는데 오늘 하루의 총 도보는 11k 정도가 만보기에 찍혔다.

길객의 도보는 도보 앱을 이용해 코스 거리만 적는데 코스를 제외한 거리가 4내지 5k 정도 많게 만보기에 찍힌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