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부산 갈맷길 3-2코스/깡깡이마을->흰여울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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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2021. 7. 14.

아파트 벽에  우리 모두의 어머니 벽화가 있다.
벽화를 보고 다시 바다길로.
갈맷길 표시따라 간다.
이 문을 통과해 간다.
남항 바다에서 보는 풍광.
그늘이 없어도 바다 바람이 시원한 길이다.
봉래산도 보이고.
송도로 넘아가는 남항대교.
남항대교 아래 쉼터가 시원하고.
흰여울 문화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절영산책로 입구에 도착 갈맷길 3코스 2구간 마지막 지점이다.
3코스 3구간의 이정표.
출발점 인증샷도 남기고.
뒤돌아 보니 아파트의 위용이 대단하고 가격도 전망이 좋아서?
송도를 바라보고.
흐린던 날씨가 맑아지고.
멋진 바다길 가고있다.
해녀 탈의실도 있다.
3코스 3구간 감지해변으로 가는길은 여기서 끝내고 흰여울 문화마을로 올라간다.
계단이 까마득.
이송전망대서 보는 멋진 경관.
흰여울문화마을길도 좋고.
버스로 이동 하려고 올라간다.

깡깡이 마을을 지나면 어수선한 동네길로 가는데 커다란 벽화가 아파트벽 전체에 그려진 우리 모두의어머니란 대형

그림이 보이는데 학생들을 인솔한 해설사가 설명을 하는걸 듣고서 여기로 갈맷길로 만든걸 알거 같다. 벽화를 보고

지나면 다시 바닷길로 가는데 남항대교를 보면서 걷는 방파제 길은 자갈치시장.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까지

볼수있고 봉래산은 정면에 보이는 풍광이 멋진 길로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어오니 상쾌함을 느낀다. 절영해안 산책로

입구에 도착하면 갈맷길 3코스 2구간이 끝나고 3구간으로 바다를 끼고 가는 멋진 구간이다. 이 코스는 작년에 갔던

길인데 처음온 친구를 위해 잠시 걷고 흰여울 문화마을로 올라가 주변을 탐방하고 버스편으로 다음 목적지로 이동.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