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부산 태종대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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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2021. 7. 17.

다누비열차에서 내려 태종사로.
태종사로 가는 숲길이 시원하다.
길옆의 수국.
찍을만한 곳은 줄이 그럴 시간이 없다. 
사진 담을려는 사람이 많다.
한가한 장소에선 빨리 담는다.
연못에 잉어도 있고 수국의 반영도.
태종사를 나와서 하산을.
태종대 입구를 나간다.

태종대의 다누비열차를 타면서 백신을 접종 했으면 질병청 앱을 이용해 예방접종 증명서를 다운 받으면 혜택을

받는게 있으니 유익 하다는걸 느꼈다. 태종사의 수국은 부산의 블친이 몇년전 초대해서 알게 되었으니 오늘은 두번째로

친구를 안내해서 갈맷길도 즐기고 수국도 즐기는데 축제는 안해도 평일 인데도 관람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두번째 방문이니 태종사의 길들도 눈에 익어 헤메지 않고 차분히 수국의 고운 모습을 즐기고 하산은 다누비 승차하러

올라가기 귀찮아 내려가는 길이라 도보로 태종대 버스 정류장까지 일사천리로 도착해 12,4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의 총 걷는 거리는 19.7k 코스는 12.4k 버스 승차 거리는 5.3k

즐겁고 기쁜 부산 갈맷길 도보여행 행복을 마음껏 느끼고 삶을 축제로 만들어 가슴은 자신감과 희열로 가득...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