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서울숲역-> 뚝섬유원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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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7. 27.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서울숲에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잘 안보인다.
서울숲에서 보이는 풍경.
꽃길도 지나고.
한강으로 나가려면 한강사업본부 방향으로.
한강사업본부에서 한강으로 가는 구름다리.
구름다리에서 보는 남산.
한강사업본부 방향을 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쉼터가 있다. 성수대교가 보이고
기온은 30도가 넘는데 강바람이 불고 흐려서 걷기는 괜찮다.
햇볕이 나면 제방쪽 숲길로.
라이딩 모습이 보기 좋고.
능소화도 보이고.
한강 밖으로 나가는 나들목.
능소화 길이 길게 이어진다.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는 커플은 피해가고.
신나는 라이딩.
영동대교.
벽천분수.

계속되는 폭염에 열대야 까지 계속되는 날씨에 집에만 있으면 처지고 의욕 상실증 까지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니

될수 있으면 나가는데 긴 도보 보다는 짧게 걷고 그늘이 있는곳을 걷다가 쉼터가 있으면 충분히 쉬어 가는게 요즘의

트레킹 인데 오늘은 지하철 서울숲역 3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들어가 걷기도 전에 그늘에서 푹 쉬다가 한강사업본부

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구름다리를 거처 한강길로 가면서 한강의 풍광을 즐기는데 30도가 넘어도 강바람이 시원하고

흐려지면 전체가 그늘이 되어 좋고 햇볕이 나오면 제방의 숲길로 가니 걷는데 어려움이 없다. 능소화 꽃길은 이쁘고

벽천분수는 시원함을 느끼게 라고 뚝섬유원지역 앞의 청담대교 아래는 평상이 많은 쉼터라 한강을 보면서 쉬어가기

좋아 여기서 4.7K의 도보를 끝내고 오수도 즐기고 귀가한다. 오늘의 총 도보는 8.9K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