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인천공항 1여객터미널 유리다리

댓글 68

경기도길

2021. 8. 10.

1공항 터미널 kfc 에서 햄버거 세트 하나와 싸온 도시락을 편하게 먹고 신문을 보는 옆지기.
1여객 터미널 가는 통로에서 보이는 도로.
2층 유리다리앞에서.
1층 입국장 모습.
유리다리 건너편 통로.
2층 통로에서 보는 1층의 조형물.
2층 실내서 밖으로 나와서 자연의 따듯함을 잠시 즐긴다.
밖에서 다시 2층 실내로 들어와 유리다리를 탐방. 
유리다리에서 1층 입국장을 보면서 간다.
바닥을 만져보니 유리가 맞다.
입국장에 조형물이 많아서 보기 좋고.
2층에도 볼거리 있다.
사람은 드물게 다니는데 청소는 끈임없이 하는거 같다.
방호복을 입고 입국자를 검사 하는거 같다.
유리다리의 카페.
2층 유리다리에서 지하1층 통로길로 내려오고.
지하 1층도 걷기 좋고.
식당도 있고,
차도 마시고 느긋하게 쉬어갈수 있고.
남도육계장/길객
콩나물국밥/옆지기

찜통같은 무더위를 피해 옆지기와 공항으로 피서를 자주 가는데 1여객 터미널 2여객터미널 그리고 주변을 탐방 하면서

모르고 지나던 곳을 새롭게 발견하고 공항서 매일 6000보 이상을 걷는다. 공항을 찾는 사람들은 시원함 때문에 오지만

마땅히 할일이 없으니 무료하게 보내는 모습을 보면 나 자신을 생각하게 된다. 오늘은 1여객 터미널 2층으로 올라가면 

유리로 조성된 길이 있어 스카이워크길  아닌가 하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유리다리라 한다. 유리다리가 길고 문화재

전시도 해서  보면서 1층 입국장 모습도 함께보며 걷는것도 괜찮고 유리다리 반대편의 길도 걷는데 사람은 거의 없다.

2층 걷기가 끝나면 1층에서 밖으로 나가 도로를 걷는데 실내만 있다가 나가니 폭염 인데도 기분이 괜찮다. 덥다 싶으면

지하1층의 실내를 돌고 의자가 많은 쉼터로 돌아와 오수를 즐기고 저녁까지 공항서 해결하고 옆지기와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