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제주 천년의 숲 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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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길

2021. 8. 20.

애월읍 숙소를 나와 비자림 숲으로 가면서 드라이브를 즐긴다.
숲 사잇길이 좋고.
비자림 들어 가기전 식사를 하러 브런치카페로.
창문을 통해 보는 풍경이 좋다.
눈을 감고 잠시 사색에 잠기는 옆지기.
길객은 다른 음식점으로.
비빔국수로.
경로는 무료.

 

돌담길.
비자림에서 제주공항으로 한라산의 모습이 보이고.
항공권을 뽑고.
식당가에서 간단한 식사도 하고
제주 시내와 한라산.

아침 트레킹을 하고 숙소에서 편히 쉬고 철수를 하면서 오늘은 비자림으로 가기로 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제주의 풍경을 차에서 보는게 좋았고 손주는 내심 해수욕장을 원했는데 어제 종일 물에 있어서 무리가 될거 같아서..

차창을 통해서 보는 여행도 괜찮고 중간에 멋지고 분위기 좋은곳서 점심을 먹는것도 좋았는데 길객은 따로 먹고와

옆지기가 먹는것도 맛보고 ㅎㅎㅎ  즐거움의 연속이다. 비자림에 입장해 숲속을 한바퀴 도는데 쉬면 괜찮은데

걸어가면 더위를 느끼는게 숲이 우거져 바람이 들어오질 못하고 원체 더운날 이라 길객만 좋아한거 같았다.

비자림을 나오면서 제주 여행도 끝이나고 제주공항에 여유있게 도착해 가벼운 저녁을 먹고 17시45분발 김포행

여객기에 탑승해 여행을 마무리 한다. 코로나 때문에 전 가족이 동행을 못했지만 손주와 함께한 삼대의 행복한  여정이

되었는데 급 벙개로 피서여행을 했지만 평상시 준비한 자료로 제주올레길을 시간되는 대로 간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