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중랑천 제방숲길->배봉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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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8. 30.

바닥에 군자교 가는 둘레길 표시가.
군자교 다리앞에 동대문구 라는 표시가.
중랑천 제방이 벚꽃나무가 무성해 컴컴하고 시원하다.
중랑천과 용마산이 보인다.
외부와 온도차가 많은 느낌이 들 정도로 시원한 숲길.
자전거는 탑승 금지.
천변에 꽃도보이는데  뜨거워서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둑판과 장기판이 있는 쉼터.
카페도 있다.
오후가 되니 하늘이 곱게 변한다.
안내 표시가 제대로 있으면 갈만한데?
겸재교.
겸재교 다리에서 중랑천을 제대로 본다.
숲길이 길게 이어지니 좋다.
중랑천에서 배봉산으로 넘어가는 연육교.
배봉연육교에서 보는 도로.
배봉산 숲길
배봉산을 하산.
삼육병원.
회기역

봄이면 벚꽃길로 고운 모습을 보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숲길이 되어 좋은곳 중랑천의 제방길을 오랫만에 찾아

장한평역 4번 출구에서 군자교 방향으로 도보를 시작해 군자교 앞에서 왼쪽으로 중랑천 제방길로 들어서면 무성한

나무에 어두운 느낌이 들면서 상쾌한 선선함을 맛본다. 중랑천 천변에는 따거운 햇살로 무더워 오가는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고 제방길은 시원해 걷는 사람들이 많다. 제방길이 길고 배봉산으로 연결되는 연육교를 지나면 배봉산둘레길

여기도 무성한 숲길로 걷기가 좋다. 배봉산에서 하산하면 삼육병원이 나오고 1k 정도 도심을 통과해 회기역에 도착해

6.3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은 장한평역서 중랑천 제방까지 진입로와 삼육병원서 회기역 까지 구간을 빼고는 숲길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