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돈의문 박물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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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9. 2.

경희궁 정문 옆에 돈의문 박물관마을
옆지기가 자주 가던 인사동의 귀천이다.
안내소에서 접수하고 손목 띠지를 받고 마을을 탐방 하는게 순서다.
한옥 골목길은 운치가.

정동에서 경희궁 정문으로 이어 졌는데 경희궁 탐방은 다음으로 미루고 바로 옆의 돈의문 박물관마을로 탐방을

시작한다. 골목길과 실내가 다 우리가 얼마전에 겪고 살던 그런 모습이라 정감이 가고 현재도 살아가는 그러한 동네를

박물관마을로 만들어 놓은거다. 우리가 반대편에서 탐방을 시작해 정문쪽 안내소로 가서 체크하고 띠지를 손목에

끼면 박물관마을 아무데나 들어가도 되는거라 탐방객은 필히 안내소를 먼저 들어가야 편리하다. 특히 인사동의

귀천이란 카페는 옆지기가 애용하던 카페로  얼마 안되었는데 추억속으로 들어 갔다는 사실에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