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추석 인사

댓글 96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9. 20.

열차는 고향으로 달려가고.
추석 앞두고 농촌의 오일장은 한가하다.

무더위에 힘들고 코로나는 두렵고 답답했던 기나긴 시간들이 흘러가고 맞이하는 추석이 내일로 다가 왔네요.

그동안 벗님과 소통하면서 유익한 시간이 된것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거리두기가 아쉬움이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하면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