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송도길/송도 달빛축제공원역->송도역

댓글 92

경기도길

2021. 10. 2.

송도달빛축제공원역 4번 출구 .무척이나 이름이 긴게 역 이름중 가장긴거 같다..
송도가 점점 자리가 잡혀간다.
집게로 코를 아프겠다.
송도 달빛축제공원.
달빛축제공원의 메인 무대.
멀리 인천시의 아파트가 보이고.
갯벌에 인천대교가 지나고.
 멀리 아암도가 보이고 청량산도.
청량산을 보고 간다.
인천둘레길 10코스도 잠시 함께 간다.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고.
앞에 보이는 둥근 숲이 아암도다.
잠시 갯벌길로 가고.
대형화물차가 다니는 도로는 씨끄럽다.
옥상의 조형물이 보기 괜찮다.
지도앱으로 찾아온 능허대.
능허대로 오르는 돌계단.
정상의 능허대 정자.
송도역도 지도앱으로 찾아간다.
옥련시장을 지난다.
시장을 탐방 하는것도 길객 맘이다.
도로변에 나무가 많아 그늘이 좋고.
옥련중학교도 지나고.

송도의 카페꼼마를 가면서 인천 지하철 1호선이 연장되어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생긴걸 알게되어 홀로 탐방하러

달빛축제공원역 4번 출구로 나와 지도앱으로 가는곳을 송도역으로 입력해 길객의 길을 만들어 나간다.

아무것도 없던 땅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지하철역도 작년에 생겼다는걸 처음 알게되고 그동안 변한 송도의

세상을 만나니 좋기만 하다. 처음은 모르는 길인데 송도를 벗어나니 아는길 인천둘레길을 만나서 잠시 가다가 아암도를

지나 능허대공원을 지나 옥련시장을 거처 인천 송도역에 도착해 7.5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의 도보는 정해진 둘레길

코스가 아니고 길객이 지도앱을 이용해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송도역 까지의 여정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