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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종둘레길 3코스/힐링바닷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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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10. 12.

운서역 2번출구.
영종둘레길 3코스는 안내도만 보이고 이정표와 리본없이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다.
지도앱에 인천대교기념관만 찍고 간다.
영종 하늘신도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도로는 한산하고 인적도 드물다.
아파트가 완공되면 이 도로도 번잡 하겠지.
뒤편에 백운산 자락이 보이고.
인천대교가 보이는 바닷길로 들어섯다.
갯벌과 인천대교, 도보로 누릴수 있는 즐거움이다.
인천대교를 향해간다.
인천대교 옆에서 그늘막을 치고 커플이 즐기는 모습.
인천대교 아래를 통과.
인천대교 기념관.
인천대교기념관은 코로나로 휴관 사진만 기념으로 남긴다.
처음 왔는데 휴관으로 아쉽다 카페는 영업중.
인천대교기념관 옆은 공원으로 이어진다.
인천대교 다리를 지나고 뒤돌아 보는 모습.
왼쪽은 공원 오른쪽은 바다 번갈아 보는것도 좋고.
잔디길도 있고.
자전거가 달리기 좋은 도로다.

영종둘레길 2코스와 3코스가 있다는길 최근에 알고 3코스를 가기위해 운서역 2번출구로 나오니 영종둘레길 안내도가

보이고 코스를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둔다. 언제 생긴줄은 모르는데 1코스는 잘 아는 길이고 처음 3코스를 가는데 요즘

만들어 진거 같다. 2번 출구 나와서 오른쪽으로 진행 하는데 이정표와 리본등 안내가 전무한 상태라 살짝 당황 했는데

지도앱을 사용해 인천대교 기념관을 목표로 찍으니 안내도와 비슷해 아직 개발중인 한적한 도로변으로 가니 인천대교가

보이는 바닷길로 연결되고 인천대교 기념관에 도착한다. 코스에 그늘이 없어 여름에는 무리고 봄과 가을에 다니면

무난할거 같다. 인천대교 기념관은 코로나 때문에 출입금지라 처음 도보로 왔는데 들어가지 못해 아쉬움이 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