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종둘레길3코스 /힐링바닷길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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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10. 13.

바닷가 옆에 씨사이드파크 시설.
진행 방면 왼쪽의 모습.
진행 방면 오른쪽의 모습,
구름다리를 내려가고.
멀리서 보이는 씨사이드파크 안내도.
멀리 오른쪽에 월미도의 월미산이 보이고.
갯벌에 물이 들어 오고.
갯벌에 물이 들어오고 인천대교도 멀리 보이고 왼쪽은 송도..
월미도행 여객터미널(구읍뱃터) 가는길.
왼쪽에 나무데크길이 보이는 송산.
송산옆이 레일바이크 끝지점.
캠핑장.
레일바이크 반환점.
오른쪽 바다 넘어 월미도가 가까워지고.
관광객은 레일바이크로 즐기고 길객은 도보로 즐긴다.
보기만 해도 멋진 모습이다.

영종둘레길 3코스는 이정표와 리본등 안내 표시판이 없어 인천대교 기념관 까지는 지도앱으로 길을 찾아 왔는데

기념관 부터는 바닷길이 환하게 보이는 일직선 길이라 코스 이탈없이 목적지로 갈수가 있다. 녹지공원과 바다를

번갈아 보면서 가는데 씨사이드 파크라는 안내판이 보이고 레일바이크 철길이 나온다. 바닷길 옆에  있어서 조망이

좋아 그런지 레일바이크 타는 관광객이 많고 길객은 도보로 가면서 주변의 멋진 풍경들을 보는게 좋았다. 예전의

영종도가 아니고 멋진 섬으로 변하고 있다는걸 영종둘레길 3코스를 가면서 느낀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