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종둘레길 3코스/ 힐링바닷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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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10. 14.

공원에 나들이 나온 사람도 보이고.
공연장도 있고.
바닷길 옆의 레일바이크 모습이 보기좋고.
레일바이크 출발점인데 탑승 하려는 관광객이 많다.
레일바이크 매표소를 지나고.
갈매기가 보이는 해변가를 지난다.
호텔 가운데를 통과.
몇년 사이에 상당히 변한 구읍뱃터 부근.
앞에 보이는 작약도가 지금은 물치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월미도 가는 선박 요금과 시간표.
새우깡을 얻으려는 갈매기들.
물치도를 지나고.
월미도에 도착.
월미도의 놀이기구.

백령도 두무진 모습을 재현한 바다전망대를 지나면 관광객이 많이 보이고 영종도의 건물들과 월미도의 모습들이

가까이 잘 보인다. 영종둘레길은 영종역사관에서 끝나지만 바다를 끼고 가는길로 월미도행 여객터미널로 가는데

완전히 관광유원지로 변해서 관광객들이 식당마다 가득한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변한게 놀랍기만 하다. 휴잂 이라서

즐기러 오는 사람 차량과 배를 이용해 들어 오는거 같다. 월미도로 가는 구읍뱃터에서 12.9k의 도보를 끝내고 여객선을

타고 월미도에 내려서 뒤풀이를 하면서 아무것도 없던 영종도가 천지개벽 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종둘레길 3코스는

이정표를 만들어 주면 좋겠고 더울때 보다는 시원할때 가는게 좋을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