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명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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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1. 10. 21.

명동의 12시.
왼쪽이 야끼소바 오른쪽이 오코노미야끼.
완성된 오코노미야끼.
을지로 지하상가 가까운곳 하동관 부근이다.
6층까지 지금은 4층까지 서용한다.
차를 주문하고.
진열된 소품들을 살펴보고.
맷돌이 이쁘다.
1층에서.
맷돌 가는 인형이 예쁘다.
2층에 맷돌이 가운데 있는데 손님이 많아서 3층으로.
4층은 손님이 없어 느긋하게 돌아본다.
4층 창가에서.
하동관이 보이고.
을지로입구역 방향으로.
을지로입구역 부근.
종각역 방향으로 가다가 오래된 건물을 본다.
청계천을 지나고.

오랫만에 명동에서 일본 음식으로 점심을 먹자고 해서 명동역 6번 출구에서 국립극단 방향으로 가다가 풍월이란

2층 음식점에서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먹고 나오는데 야끼소바는 가격대비 양이 무척 적어서 맘에 안든다.

식사를 끝내고 카페 맷차로 커피를 마시러! 명동에 6개층을 사용하는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처음 방문해

1층부터 4층까지 (5층과 6층은 아직 미 개방)탐방하며 느긋하게 보면서 여유있게 차를 마시고 나오는데 카운터에

눈치보며 신경쓸 일이 없는 공간이라 아주 마음에 든다. 옆지기와 편안하게 보낸 하루가 좋고도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