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운정 신도시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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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1. 11. 11.

경의중앙선 운정역 1번 출구로.
수변길이 보이고.
물고기가 많아서 보는중.
호수를 데크길로 만들어 편하게 건너간다.
가을의 멋진날.
흐렸던 날씨가 오후가 되니 맑아진다.
하천은 공사중.
야당역을 지나 풍산역 방향으로.
코스모스 길도 지나고.
파주시에서 고양시로 들어오고.
숲길에 cctv도 설치어 있고.
부대찌게 1인분 8000원.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여럿이 만나는걸 자제해 왔는데 오랫만에 6명의 친구들이 만나서 가을을 즐기기 위해

운정신도시 둘레길을 가기위해 경의중앙선 운정역 1번 출구에서 시작한다. 간만에 만나는 친구들이 반갑고 그동안

일들을 얘기 하는라 가는길이 즐겁기만 하다. 운정신도시둘레길은 길객이 적당히 작명 한거고 코스도 만들어 가니

다른 친구들은 전부 초행인데 평지로 쉬운길에 단풍도 풍경도 좋으니 눈은 즐겁기만 운정호수를 한바퀴 돌아 야당역을

거처 파주시에서 고양시로 들어가 철로변 옆 숲길을 지나면 탄현역이 나오고 우린 역전 옆에서 즐거운 부대찌게로

뒤풀이를 하면서 우정을 새긴다.  오늘의 도보여행은 9.8k의 멋진 여정.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