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정선 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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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1. 11. 18.

정선 오일장터로 들어간다.
장터 공연장에 인파도 많고 코로나 없어졌나?
공연장 옆의 평상에서 먹으면 좋겠는데 옆지기가 반대.
정선아리랑 노래 가락이 넘 좋아서 관람을.
정선아리랑 곡조가 심금을 울려 주는듯 하다.
시장 구경을 한다.
물건을 구입 하려는데사람이 너무 많다.
소문난 떡집엔 손님도 많고 감자떡 구입하고.
소문난 음식점엔 줄을 서서 기다리고.
조금 한가한 식당에서 종류별로 시켜 나눠 먹는다/산채비빔밥.곤드레밥.소머리국밥.콧등치기(물) 모듬전 정선막걸리
식사하고 정선 특산품 구입하러 다니다 본 하수오.
저울로 확인 하란다.
물건을 구입하고 시장을 나온다.
버스타러 가는데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고.
버스로 이동 하면서 정선의 모습을 본다.
오늘의 두번째 목적지 아우라지역에 도착.
아우라지역 주변의 풍경

정선 아라리공원에 버스가 정차해 우린 공원을 거처 오일장터로 장터 공연장에선 공연이 한창이고 정선아리랑 노래

가락이 듣기 좋아 공연을 보다가 시장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 하는데 장날이라 관광객이

많아선지 시장안이 사람들로 가득하니 코로나 세상이 아닌거 같아 불안감도 느껴진다. 그래도 물건을 구입하고 식사도

맛나게 하면서 간만에 많은 사람들을 보는게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식사를 마치고 맞춤 투어 버스는 다음 목적지인

아우라지역으로 우릴 데려다 주고 역주변을 돌아보고 레일바이크 타려고 구절리역으로 가는 풍경열차를 기다린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