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릉 안목해변 가는길/강릉역->남항진 솔바람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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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1. 11. 24.

10시20분의 강릉역.
강릉역 건너편 버스 정류장의 정동진 가는 시간표.
오늘갈 안목커피거리 시간표 323-1번도 있다.
강릉역서 15분만에 안목커피거리 동해상사 종점에 도착.
버스 종점 건너편에 해변으로 가는 이정표가.
벽화가 보이는 골목길로.
골목에서.
짧은 골목을 벗어나면 안목해변의 시원한 바다 풍경이 보이고.
강릉항 방향,
바다의 낭만을 즐기는 청춘.
길객도 한컷.
오전의 카페거리에 주차된 차량도 많다.
카페의 내부도 보고.
사진 담는 모습도 보이는 해변.
산토리니 카페로 들어가고.
산토리니 카페 입구.
카페 루프탑에서 보는 풍경.
카페거리와 해변.
강릉항 모습도 보고.
루프탑에서.
루프탑을 먼저 들려서 3층 까지의 내부를 본다.
카페서 나와 강릉 바우길 이정표가 보이는 5코스 마지막 구간이다.

올해 강릉쪽으로 도보여행을 간적이 한번 밖에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고 싶다는 생각에 아침 열차로 강릉으로

가는데 거의 만석이다. 강릉바우길 6코스를 선택해 강릉역에서 안목해변으로 가는데 생각보단 버스가 자주 없다.

안목해변의 안목커피 거리는 많은 카페가 저마다의 특색을 갖고 있어 젊은 남녀 청춘들의 관광객이 많은데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 하는지 버스는 텅 비어서 운행하고 15분만에 목적지에 도착해 도보를 시작 하는데 오늘은 해변으로 가면서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카페도 살펴보고 카페도 들어가 분위기도 보고 카페서 보는 해변의 풍광도 느긋하게 즐긴다.

카페를 나오면 강릉항을 지나면서 바닷가의 정취를 즐기고 이어서 남항진 솔바람다리를 만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