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릉 바우길 6코스/솔바람 다리->강원도 교육 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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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1. 11. 25.

남항진 솔바람 다리.
솔바람 다리에서 강릉항을 보고.
남대천 방향.
강릉바우길 5코스 종점이고 6코스 출발점이다.
굴산사 가는 6코스 출발.
해변의 솔밭.
안목해변 보다는 조용한 남항진 해변가 카페.
공중에 카페 건물이 보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간다.
4층인데 커피 주문은 3층에서 한다.
4층 내부에서 보는 남항진해변.
4층 외부에서 보는 강릉항.
강릉 시내의 아파트가 보이고.
뒷쪽으론 산이 보이고.
4층 외부에도 차를 마실수 있고.
카페서 나와 강릉 바우길로 가는데 골목길.
골목에서 뒤돌아 보니 카페가 보이고,
남항진 해변과 이별을 하고.
남항진교 건너서 성석천 천변길로.
무엇을 심었는데 지금은 텅 비어 있을까?
수확을 하지 않은 배추들이 아깝다.
걷기 좋은날 이다.
농촌 풍경을 보면서 가는게 좋고.
바우길 이정표가 잘 되어있다.
교육 연수원 쉼터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쉬어 간다.

남항진 솔바람다리를 건느면서 보는 풍광이 좋아서 천천히 가며 전후 좌우를 둘러 보아도 다 멋진 모습이라

길객의 마음은 기쁨으로 넘친다. 솔바람 다리를 넘어가면 남항진 해변이고 강릉바우길 6코스 굴산사 가는길 출발점이다.

해파랑길 38코스는 마지막 지점이다. 바우길 6코스는 이정표가 눈에 잘 보이는데 설치 되었고 리본도 요소 요소에 걸려

있어서 길을 잃을 염려는 없다. 남항진 해변은 안목해변보다 조용한데 눈에 띠는 카페가 공중에 보여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올라가서 살펴본다. 높은데 있으니  360도로 돌아보니 전망도 좋고 옥상 야외도 있어서 괜찮은 느낌이

혼자 도보여행을 다니면 이렇게 카페도 들어가 멋진 모습을 보는데 여럿이 동행하면 거의 불가능 하다. 카페를 나오면 

본격적으로 바우길 6코스를 가다가 강원도 교육 연수원 쉼터에서 여장을 풀고 점심을 해결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