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강릉 바우길 6코스/월화정->강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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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1. 11. 27.

노암터널 길이 월화정과 연결 되었다.
강릉 시내로 넘어가는 남대천 다리.
월화거리의 풍경.
짬뽕빵은 처음 보는데 줄들을 서서 많이 구입한다.
중앙시장으로.
양미리를 올해 처음 본다.
시장의 노점상은 대부분 할머니 차지?
성남칼국수 이화칼국수가 마주보고 있는데 단골인 이화칼국수로,
3000원 짜리 장칼국수 서울에도 이런집 있으면 좋겠는데 가격 좋고 맛이 아주 좋다..
중앙시장과 성남시장이 붙어있다.
식사하고 시장에서 월화거리로.
은행잎이 늦게 까지 있고.
강릉역으로 가는 월화거리 길.
강릉향교을 지나고.
강릉역으로 가는 지하 기찻길.

월화정을 지나 남대천다리를 건너가면 월화거리가 시작 되는데 길객의 바우길 6코스는 여기서 끝내고 중앙시장으로

들어가서 시장구경을 하면서 먹고팟던 장칼국수를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천천히 맛나게 먹고 월화거리가 강릉역으로

이어져 있어 늦가을의 강릉 모습을 길에서 느끼며 강릉역에 도착해 11.2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 못다한 나머니 6코스

구간은 다음에 천천히 즐기면서 가면 되니 이 또한 강릉으로 올 구실을 만들었으니 아니 좋은가  혼자서 여유있게

도보로 가면서 주변의 갈곳을 찾아서 둘러보고 맛 또한 취향에 따라 즐겼으니 오늘 길은 대만족이다.  17시 25분 강릉발

청량리에 19시06분에 도착해 길객의 행복한 하루의 여정을 마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