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경기둘레길 김포58코스/사우역->금빛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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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2. 1. 7.

경기둘레길 김포58코스를 가기위해 사우(김포시청)역 3번 출구에서 시작.
3번 출구에서 직선으로 김포시청으로 가는길.
사우역에서 550m 정도에 김포시청이 있다.
1k정도에 김포 장릉에 도착.
장릉 정문 오른쪽에 경기둘레길 58코스 이정표가 보인다.
안내 리본도 잘 보이고.
장릉산을 올라가는 구간이다.
장릉산 안내도.
산 정상으로 안가고 산 아래 길로 간다.
김포의 모습이 큰 도시같다.
묘지 아래길로.
잔뜩 흐려도 산 아래 모습이 잘 보인다.
재개발 하는지 빈집들이 많다.
gps를 가동해도 이정표 따fk 가는게 편하다.
김포 서초등학교를 지나고.
김포의 아파트의 위용 어딘줄 모르고 지도로 검색해 알아본다.
멋지게 조성 했는데 코스가 아니라 보기만 하고 지나간다.
낮선길을 이정표 따라 잘도 간다.
김포대수로.
김포평야가 도시로 변하고.
김포평야라 그런지 철새떼가 무지 많다.
이정표나 gps가 없으면 길 찾기가 난감한 구간이다.
나진포천.
낮선 도시의 낮선길을 이정표에 의지하고.
김포대수로가 다시 보이고.
김포 경찰서가 보이는 낮선 도로.

경기둘레길 김포 58코스는 출발점으로 가기위해 전철 사우(김포시청)역서 버스를 타고 간다고 안내도에 나왔는데

사우역서 1k정도의 거리라 사우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해 김포 장릉에 도착하면 58코스 이정표가 보이고 장릉산으로 

향해서 오르다가 산 아래 길로 편하게 갈수가 있다. 빈집들이 많은 재개발 지역의 동네길을 거처 한가한 시내 구간도

거처 김포 서초등학교를 지나면 신도시의 아파트가 펼처지고 코스는 논이 보이는 들판길을 요리 조리 가게

만들어 리본과 gps가 없으면 찾아가기 힘들다. 들판과 아파트 김포의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들판길을 나오면

김포 경찰서가 나오는 도심의 거리가 보이는데 이내 금빛공원으로 접어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