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여강길 8코스 파사성길/천서 사거리->파사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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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2. 1. 11.

양평역에서.
양평역에서 양평시장으로.
양평시장 버스 정류장이 추운날 따듯하다.
여주방면 11시40분 차로.
양평에서 20분 만에 여주 천서사거리에 도착.
여강길 8코스 파사성길로 진입.
지난번 7코스로 자났던 이포보의 모습.
이포보 전망대를 보면서 간다.
코스 이정표 8코스로.
이길로 계속 가면 양평역으로 갈수있다.
파사성길은 현수교를 넘어간다.
현수교 다리를 넘어가면 가파른 산길이다.
경사가 심한길에 자전거가 내려온다.
숨을 헐떡이며 오른다.
파사성 안으로 들어간다.
돌길로 정상으로 가는데 쉬어서 간다.
성곽길에서 보는 남한강.
멀리 떨어진 마애블을 땡겨 본다.
돌길로 가는데 돌길 옆에 흙길도 있다.
정상까지 성곽 돌길로 간다.
돌을 손보는 지킴이도 있다.
내려다 보는 풍광이 좋고.
파사산 정상에서 간식을.

여주의 이포보는 길객은 경기도 양평역에서 출발 하는게 교통편이 좋고 빨리 도착 할수가 있어 좋은데 여주 여강길

8코스 파사성길은 이포보 부근의 산이라 양평역에서 20분 만에 도착한 천서사거리 정류장에서 곧장 여강길 8코스로

진입 할수가 있다. 현수교를 지나면 파사산 산길이 시작 되는데 처음부터 경사가 심해서 천천히 올라도 숨이 가쁘다.

파사성으로 들어가면 정상까지 성곽의 돌길과 흙길이 있는데 조망은 아주 뛰어나다. 남한강을 한눈에 보이니 힘들어도

산행하는 사람이 제법있다. 정상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즐기는 조망은 올라온 보람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