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영종둘레길 2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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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2. 1. 18.

영종둘레길 안내도가 출발점이 영종역사관 앞이다.
전시실 내부를 돌아본다.
영종역사관을 나와서 둘레길을 시작한다.
영종둘레길 시작점인 3코스로 시작되어 2코스 지점 까지 간다.
좋았던 날씨가 시간이 갈수록 흐려진다.
레일바이크 출발점을 지난다.
갈수있는 길이 있다는게 좋고.
멀리 인천대교도 보이고.
신도시의 아파트들.
광활한 갯벌.
레일바이크 반환 지점에서 송산쪽으로 영종둘레길 2코스 이정표와 리본등 표시가 없어 지도앱으로 찾아간다.
나무데크길.
나무데크길 지나고.
천변길로 가는데 코스에서 벗어나 조금 돌아간다.
개호텔 지나고.
백운산을 보면서 차들이 다니지 않는 길로 선택해 가고..
개발 되는게 눈에 보인다.
코스대로 가고.
개발이 안된 지역도 보고.
이정표를 처음 본다.

영종진 공원에서 영종역사관이 보이고 영종둘레길 안내판이 보인다. 둘레길을 가기전에 영종 역사관으로 들어가

역사공부를 눈으로 한뒤 영종둘레길 2코스를 향해 가는데 시작점은 3코스라 레일바이크 반환점 지점에서 송산의 

2코스로 들어가  나무데크길로 가는데 안내판이나 이정표 없이 지도앱을 이용해 찾아간다. 나무데크길 거처 천변길

지나면 주로 도로변으로 코스가 되어있어 신도시의 모습을 보는건 좋은데 차들이 다니는 소음이 듣기 안좋은 길을

영종역 까지 4.5k 남짓 가야한다. 그래도 처음 가는 길이라 소음만 빼면 신도시와 개발이 안된 모습을 보는건 좋았다.

공항철도 영종역에 도착해 11.8k의 도보를 끝낸다. 구읍뱃터 부터 영종진공원과 영종역사관 탐방까지 포함된 거리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