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철원 한탄강주상절리 잔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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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2022. 4. 23.

철원 드르니 주차장.
드르니 매표소.
경로 할인도 된다.
커피도 팔고 주로 상품권을 쓰고 간다.
주말만 운행하는 셔틀버스.
입장하면 순담 매표소 까지 3.6k의 잔도길이다.
출발점 전망대서 보는 풍경이 좋다.
계단이 좋다.
날씨가 더워서 벗고 햇볕에 찡그리는 손주.
덥고 목이 마르고.
절벽이 위험하다.
스카이전망대.
수평절리교.
더워서 그늘이 좋단다.
순담계곡 종점이 가까워 지고.
왼쪽에 물윗길 흔적만 남았다.
주상절리 잔도길 3.6k의 마지막 지점이다.
철원에서 의정부로와 이른 저녁을 돼지 떡갈비로 1인 17000원 공기밥 별도 1000원.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잔도길은 대중교통편이 좋지못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큰 아들이 간다고 연락이 와서 

함께 동행 하기로 했는데 옆지기는 힘들어서 며느리는 일이생겨 못가고 손주와 셋이 철원의 드르니 매표소에 도착해

잔도길을 시작한다. 한탄강의 풍경을 보면서 갈수있게 만든 잔도길은 거리는 3.6k 오르고 내려가는 계단길이 많아 

옆지기와 동행 안한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잔도길에서 만나는 멋진 풍광을 보려고 입장료가 있는데도 많이 찾고

길객은 큰아들차로 편하게 와서 가고팟던 길에서 자연을 즐기니 좋다. 한번 입장하면 중간에 탈출하는 길이 없어

끝까지 가던지 뒤돌아 가던지 해야 하는데 우린 순담 매표소로 나가 3.6k 멋진 주상절리길 도보를 끝내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드르니 매표소로 가서 차를 회수해 귀가길에 의정부에 들려 떡갈비로 저녁도 해결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