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별내별가람역->별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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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2022. 5. 12.

전철 4호선 새로 생긴 역이다.
불암산을 땡겨서 가깝게 본다.
별내별가람역 3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가면 덕송천이.
덕송천 다리에서.
천변길로.
덕송천은 개발이 안된거 같다.
천변길은 조성이 되고.
천변 옆에 1층 전체가 개방된 카페가.
앞쪽이 전부 개방된 1층이 시원하다.
2층에서 보이는 불암산.
덕송천에서 용암천으로.
양쪽 제방쪽 건물에 카페가 많아 카페거리.
별내역 부근에 아파트가 많고.
카페는 틀려도 파라솔은 일직선으로 다 똑같다.
건물 전체가 카페다.
엘리베이터로 4층 루프탑으로.
루프탑에서 보는 풍경.
3층 푹신한 의자에서.
불암산이 멀리 보인다.
카페를 나와서 용암천 제방길로.
별내역 가는길.

4호선 당고개역 다음으로 새로 생긴 3개역중 진접역과 오남역을 다니면서 주변과 연계되는 길은 찾아 보았고

마지막으로 별내별가람역 주변길을 찾기위해 3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나가니 덕송천 나오고 천변따라 가다가 다시

왼쪽으로 가면 용암천과 연결되고 카페거리가 시작된다. 용암천 영쪽 옆으로 많은 카페가 있는데 아기자기한 작은

카페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대형카페는 들어가서 느긋하게 쉬었다 간다. 용암천의 수많은 카페를 지나느라 

지루하지 않아서 좋고 녹색의 천변길 끝나는 지점 별내역에 도착해 5.4k의 도보를 끝낸다.

별내역에서 구리둘레길이나 경춘선 길과도 연결되니 좋고 새로 생긴 3개역 주변길도 파악되어 소득이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