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한강길/노들역->마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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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2022. 5. 14.

9호선 나들역 2번에 출구 노들나루 공원.
노들공원 지나 한강대교로.
한강대교에서 보는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중간의 노들섬으로.
노들서가 2층에서.
노들서가는 카페 겸용.
노들섬의 조각상,
그늘 아래서 쉬는 가족과 청춘 남녀가 많다.
전철 타고 다니면서 보던 노들섬의 그 장소에서 한컷.
다시 한강대교 길로.
단기 4291년 5월 복구라는 문자가 보이고.
한강변의 녹지가 신록이 괜찮다.
왼쪽의 노들직녀 카페에서 한강변으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가 있다.
한강변 길.
잠시 쉬던 노들섬이 잘 보이고.
한강철교를 지난다.
63빌딩이 보이고.
강바람이 불어서 시원한 길.
왼쪽의 원호대교 그리고 오른쪽은 강변북로.
낚시를 즐기는 사람도 여전히 많고.
신록의 숲길을 달리는 자전거 모습도 좋아 보이고.
마포나들목으로 나와서 마포음식문화 거리로.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에서 직진해 한강대교를 건너가다 중간의 노들섬으로 들어가 노들서가 카페서 쉬다가  노들섬 

끝자락 까지 가면 조각공원과 한강철교가 보이는 공원에서 여유있게 쉬면서 주변 풍광을 둘러보며 노들섬의

매력에 빠진다. 전철을 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던 풍경을 보면서 한번 가봐야지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반대로 철교를 지나는 전철과 기차를 보는 느낌이 묘하게 기분이 좋다. 노들섬을 나와 한강대교를 가다 노들카페서

승강기를 이용해 한강공원으로 내려와 마포 방향으로 가면서 신록이 무성한 길도 강변길로도 가노라니 시원한 

강바람이 마음도 상쾌하게 만든다. 마포나들목에서 빠져 나와 마포역에서 6.6k의 한강변 트레킹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